Palais présidentiel d'Abidjan, 코트디부아르 아비장에 있는 대통령궁
아비장 대통령궁은 피에르 뒤포가 장모리스 라퐁과 함께 설계한 밝은 색의 여러 층 건물로, 어두운 우진각 지붕을 얹고 있다. 정면에는 직사각형 창문이 줄지어 있고 중앙부가 돌출되어 있으며, 그 뒤로 가느다란 격자형 무선 안테나탑이 솟아 있다. 왼쪽의 낮은 날개 건물은 기둥 회랑이 있는 평지붕 파빌리온과 이어진다. 이 복합 시설에는 대통령의 개인 거처와 장관 집무실도 포함되어 있으며 에브리에 석호를 마주한다.
독립 무렵 펠릭스 우푸에부아니의 요청으로 지어져 1961년에 준공되었다. 설계는 건축가 피에르 뒤포가 맡고 장모리스 라퐁이 도왔다. 1983년 수도가 야무수크로로 옮겨지며 그곳에 새 대통령궁이 세워졌지만, 아비장 궁전은 사실상 국가원수의 관저로 남았다. 2010~2011년 위기로 일부가 파괴되어 알라산 와타라를 맞이하기 위해 몇 주간 보수되었다.
궁전 장식은 이름이 알려진 예술가들에게 맡겨졌다. 회화는 베르나르 뷔페, 야외 조각은 르네 콜라마리니, 실내 조각은 루이 디드롱, 태피스트리는 장 뤼르사가 담당했다. 플라토 지구의 이 복합 단지에는 대통령의 개인 거처와 각료 집무실도 있으며 에브리에 석호가 내려다보인다.
이 부지는 정부 청사로 사용되고 있어 방문객이 자유롭게 출입할 수 없습니다. 드물게 주변 지역에서 외관을 볼 수 있습니다.
궁전 장식은 이름이 알려진 예술가들에게 맡겨져, 회화는 베르나르 뷔페, 야외 조각은 르네 콜라마리니, 실내 조각은 루이 디드롱, 태피스트리는 장 뤼르사가 담당했다. 2011년 선거 후 위기로 일부가 파괴되자 알라산 우아타라가 입주하기까지 몇 주간의 수리가 필요했고, 그해 4월 올리비에 파예가 궁전의 회계 관리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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