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ctuary of Santa Maria Addolorata del Sacro Monte di Brissago, with Stations of the Cross, 스위스 브리사고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교회와 골고다 길.
브리사고의 사크로 몬테 디 브리사고에 있는 슬픔의 성모 마리아 성소는 마조레 호수 위 언덕에 자리한 바로크 양식의 교회와 골고다 길을 포함합니다. 이 단지는 그리스도의 수난을 묘사한 14개의 예배당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표시된 도보 경로로 연결되어 방문객을 이 장면들로 안내합니다.
1709년 건축가 지롤라모 티리난치가 카도뇨에서 성모 애통의 마리아에게 봉헌된 첫 예배당을 세웠다. 1767년 토스카나와 러시아 사이에서 비단과 대리석을 거래해 부를 이룬 브리사고 출신 안토니오 프란체스코 브랑카(일명 일 모스코비타)가 두 개의 경간, 성물실, 사제관, 3층 순례자 숙소를 증축하는 비용을 댔다. 같은 시기에 칼바리오 예배당과 팔각형의 유대인 예배당이 세워졌고, 1975년부터 2000년까지 건축가 루이지 스노치의 지휘로 복원되었다.
이 성소는 이 지역의 가톨릭 신앙의 중심지 역할을 하며, 기도와 묵상으로 14개 역을 걷는 사람들을 끌어들입니다. 길을 따라 있는 예배당은 사람들이 여러 세대에 걸쳐 이곳에서 유지되어 온 이러한 영적 실천에 참여할 수 있게 합니다.
십자가의 길은 브리사고 동쪽 끝 비아 제루살렘메의 포르타 디 제루살렘메에서 시작해 약 1킬로미터를 올라 성역에 이릅니다. 다른 경로는 발레 데이 물리니의 옛 물레방아 옆을 지납니다. 이 복합 시설은 1975년부터 2000년까지 건축가 루이지 스노치의 지휘로 복원되었습니다.
토스카나와 러시아 사이에서 비단과 대리석 무역으로 부를 이룬 상인 안토니오 프란체스코 브랑카(일 모스코비타)가 1767년 확장 공사를 후원했으며, 그의 묘판이 교회 안에 있다. 2015년 티치노주 정부는 사크로 몬테 마돈나 델 사소와 함께 이곳을 유네스코 목록에 등재해 달라고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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