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ormed church, 스위스 오버엔트펠덴에 있는 개신교 교회.
오버엔트펠덴의 개혁 교회는 묘지 옆, 기차역 근처에 서 있다. 1864년부터 1866년까지 페르디난트 슈타틀러의 설계로 지어졌으며 후기 신고전주의와 신로마네스크 양식이 섞여 있다. 내부는 바실리카식으로, 높은 중앙랑과 반원 아치로 나뉜 낮은 두 측랑이 있다. 넓은 아치가 성가대석으로 이어지고, 그곳에 41미터 높이의 탑이 붙어 있다.
이곳에는 10세기에 이미 교회가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965년 오토 1세 황제가 엔디펠트 영지와 교회권을 디젠티스 수도원에 기증했다. 중세 교회는 1528년부터 개혁파 예배에 쓰였고, 1601년 마을 화재로 소실되어 1602년에 새로 지어졌다. 너무 좁고 낡아 1857년 신축이 결정되었고, 페르디난트 슈타들러의 설계로 아라우의 슈무치거-오버린 회사가 1864년부터 1866년까지 현재의 교회를 세웠다.
이 건물은 개혁 공동체의 예배와 모임의 중심지로 기능하며 오늘날에도 마을의 종교 생활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교회는 주민들에게 중요한 만남의 장소로 남아 있으며, 개신교 회중이 어떻게 공간을 사용하고 유지하는지 보여줍니다.
교회는 아르가우 지역의 오버엔트펠덴에 위치하며 예배가 없을 때 외부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정기적인 행사가 지역 사회를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을 알아야 합니다.
2013년 7월 18일, 약 100kg에 길이 2.5m인 첨탑 끝부분이 부러져 수탉과 십자가와 함께 떨어졌다. 높이 41m의 탑에는 1932년 아라우의 뤼치사에서 주조한 종 다섯 개가 걸려 있으며, 가장 큰 종은 지름 1.575m, 무게 2400k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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