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tokapelle, 스위스 무리에 있는 예배당
로레토 예배당은 무리 옛 베네딕토회 수도원 회랑 북쪽 날개의 남은 세 칸을 차지하며, 수도원 교회 남쪽에서 들어간다. 교차 리브 궁륭은 하늘을 그린 푸른색으로 칠해져 있고, 궁륭석에는 플라치두스 추를라우벤 수도원장과 수도원의 문장이 조각되어 있다. 나무 격자 앞에는 낮은 카르투슈가 있는 푸른 제단이 있고, 그 뒤로 네 천사가 추크의 조각가 요한 바프티스트 비카르트가 만든 목조 성모상을 둘러싸고 있다.
예배당은 1694~1697년 로마네스크 양식의 수도원 교회가 바로크 양식의 팔각형으로 개축되면서 회랑 북쪽 날개의 대부분이 철거될 때 생겨났다. 남은 세 구획에 수도원장 플라치두스 추를라우벤이 로레토 예배당을 마련해 1698년 5월 19일 축성했다. 1970년에는 합스부르크-로트링겐 가문이 예배당 아래 지하 묘실에 관한 계약을 맺었고, 그해에 완공되었다.
이 예배당은 로레토의 성가(聖家)의 구조를 따라 제대 격자 뒤에 ‘부엌’을, 벽감에 ‘벽난로’를 재현했다. 그곳에는 추크의 조각가 요한 바프티스트 비카르트가 만든, 네 천사가 둘러싼 목조 성모상이 있다. 1971년부터 카를 1세 황제와 치타 황후의 심장이 제대 뒤 은제 용기에 안치되어 있다.
예배당은 아르가우 주 무리의 마르크트슈트라세에 위치하며, 일반 시간에 방문객에게 개방됩니다. 이 건물은 여전히 종교 예배에 사용되고 있으므로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단 격자 뒤, 성가의 '굴뚝'을 본뜬 벽감 안의 검은 대리석 비석에는 1922년 마데이라 섬에서 망명 중 사망한 카를 1세 황제의 심장 단지가 안치되어 있다. 1989년에는 아내 지타의 심장이 그 옆에 놓였는데, 그녀의 시신은 빈 카푸친 수도회 지하 묘지로 옮겨지기 전 약 6주 동안 이 예배당에 안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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