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üfi Glacier, 스위스 우리 주의 글라루스 알프스에 있는 빙하
휘피 빙하(휘피피른)는 글라루스 알프스의 골짜기 빙하로, 우리 주 안의 마데라넨탈 위쪽에 있다. 클라리덴 남서 사면 해발 약 3000미터에서 시작하며, 지름 3킬로미터의 상부 분지를 셰어호른, 함리베르크, 클라리덴, 하임슈톡, 뒤시슈톡이 둘러싼다. 길이는 약 7킬로미터, 상부 폭은 3킬로미터, 좁은 골짜기에서는 500미터 남짓이다. 빙설은 해발 1950미터(2022년)까지 내려오고, 그 끝에서 헤어슈텔렌바흐가 흘러나온다.
휘피 빙하는 19세기 중반 소빙하기에 최대 규모에 이르렀고, 이후 약 2km 후퇴했다. 빙설은 지금도 해발 1950m(2022년 기준)까지 내려오며, 좁고 그늘진 계곡 덕분에 알프스에서 가장 낮은 빙설 중 하나다. 빙설 아래 해발 1635m에는 휘피제가 생겼다. 2001년부터 빙하 앞 184헥타르는 국가 중요 범람원으로 보호되고 있다.
빙하는 질레넨 지자체의 로이스 지류 계곡인 마데라넨탈에 있으며, 녹은 물은 헤르슈텔렌바흐를 이룬다. 빙하 가장자리에는 스위스 산악회의 산장 두 채가 있는데, 그로서 뒤시 북사면 2334미터의 휘피휘테와 클라리덴파스 남쪽 2947미터의 플라누라휘테이다.
빙하에는 실레넨 지자체의 로이스 동쪽 지류 계곡인 마데라넨탈에서 접근한다. 빙하 가장자리에는 스위스 산악회 산장 두 곳이 있는데, 빙하 혀 위쪽의 휘피휘테는 해발 2334m, 클라리덴 고개 남쪽의 플라누라휘테는 2947m에 있다. 빙하 혀는 1950m(2022년 기준)까지 내려오며, 그 아래 1635m 지점에는 휘피제가 생겼다.
빙하 설 아래 해발 1,635m에는 얼음이 물러난 뒤 생긴 휘피제가 있다. 빙하 설은 1,950m(2022년 기준)까지 내려오며, 좁고 그늘진 계곡에 있어 알프스에서 가장 낮은 빙하 설에 속한다. 2001년부터 184헥타르의 빙하 전면부는 국가 중요 범람원으로 보호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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