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euzlingen Abbey, 스위스 크로이츨링겐에 있는 아우구스티노회 수도원
크로이츨링겐 수도원은 현재 크로이츨링겐 시의 일부인 에겔스호펜에 있던 아우구스티노회 수도사 수도원입니다. 슈테판 구네르츠라이나와 멜히오어 그루버가 미하엘 베어의 설계로 1650년에서 1653년 사이에 지은 성 울리히·성 아프라 교회는 흰색 파사드, 구리빛 녹색 양파 돔을 얹은 네모난 탑, 1764년부터 로코코 양식으로 개조된 내부를 갖추고 있습니다.
1125년경 콘스탄츠 주교 울리히 1세 폰 키부르크딜링엔이 성 울리히와 성 아프라에게 봉헌된 병원을 슈타델호펜 동쪽의 새 교회와 합쳐 아우구스티누스 수도회 참사회를 세웠다. 1144~45년 교황과 황제의 보호로 제국 수도원이 되었다. 1414년 10월 27~28일 에르하르트 도미니크 린트 수도원장은 교황 요한 23세를 맞았고, 교황은 보석으로 장식한 주교관을 선물했다. 1848년 투르가우 정부가 수도원을 폐쇄했다.
크로이츠링엔이라는 이름은 라틴어 Crucis Lignum에서 유래했으며, 10세기에 콘라트 1세 주교가 예루살렘에서 가져와 슈타델호펜의 병원에 기증한 성십자가 조각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수도원은 교황 요한 23세가 선물한 금 미트라를 보관했으며, 현재는 프라우엔펠트 성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옛 수도원 교회는 1967년 소바실리카로 승격되었고, 프란츠 루트비히 헤르만이 그린 성 아우구스티누스의 생애를 담은 천장화가 있습니다.
옛 수도원 교회인 성 울리히·성 아프라 교회는 1650~1653년 콘스탄츠에서 대포 사정거리만큼 떨어진 곳에 다시 지어졌으며, 지금은 본당 교회이자 1967년부터 소바실리카이다. 1960년대 복원 중 화재로 내부 대부분이 소실되었으나, 1737년 요한 야코프 호프너가 만든 철제 성가대 난간과 1760년의 올리브산 예배당은 남았다. 들어가면 이들을 찾아볼 만하다.
이 이름은 10세기에 성 콘라트가 예루살렘에서 가져왔다고 전해지는 성십자가 조각에서 유래합니다. 이 성유물은 수세기 동안 순례자들을 끌어 모았고 이곳을 종교적 여행의 중요한 목적지로 변화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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