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Tène, 스위스 뇌샤텔에 있는 고고학 유적지
라 텐은 뇌샤텔 호수 북쪽 기슭, 티엘 강이 호수를 빠져나와 빌 호수로 흐르는 지점에 있는 고고학 유적지입니다. 쥐라 수계 정비 이전에는 유적이 수면 아래 60~70cm에 있었고, 어부들은 이 얕은 곳을 '텐'이라 불렀습니다. 철검과 칼집, 창끝, 나무 쟁기, 직물, 가죽 등 약 2500점이 출토되었습니다. 지금은 낮은 통나무 테두리가 있는 나무 산책로가 옛 강바닥을 가로지르고, 안내판에 출토품 사진과 그림이 실려 있습니다.
1857년 11월, 프리드리히 슈바프 대령을 위해 일하던 어부 한스 코프는 얕은 물에서 한 시간 만에 약 40점의 철제 유물을 건져 올렸고, 그중에는 창촉 8점과 검 12점이 있었다. 에두아르 데조르는 1866년 뇌샤텔 회의에서 이 유적을 후기 철기 시대의 기준으로 삼자고 주장했으며, 이후 스톡홀름 회의에서 기원전 450년경부터 기원전 25년경까지의 시기가 라텐 문화로 명명되었다.
이름은 라틴어 테누이스(얕은 물)에서 유래했으며, 어부들이 유적을 발견한 얕은 여울은 '텐'이라 불렸다. 출토품은 약 2500점으로 검과 칼집, 창끝, 활, 방패, 낫, 가위, 나무 쟁기, 말 장구, 나무 접시와 그릇, 직물, 피불라, 주화 등이 있다. 대부분은 취리히의 스위스 국립 박물관과 오트리브의 라테니움에 소장되어 있다. 옛 정착지 자리에는 지금 캠핑장이 들어서 있다.
발견된 물건들은 현재 두 곳의 박물관에서 볼 수 있는데, 하나는 가까운 곳에, 다른 하나는 취리히에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유적지 자체가 호숫가에 있으며 대중교통으로 쉽게 갈 수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합니다.
이 유적은 라 텐 문화의 이름이 되었으며, 그 문화는 기원전 약 450년부터 기원전 1세기까지 이어졌고 아일랜드에서 아나톨리아까지 확인됩니다. 이름은 호수 북쪽 끝의 얕은 물을 뜻하는 라틴어 tenuis에서 유래했습니다. 옛 정착지 자리에는 지금 캠핑장이 들어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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