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nantspitze, 스위스 발레주의 산봉우리
뒤낭슈피체는 발레주 페닌 알프스의 몬테로자 산괴에서 뒤푸르슈피체에 붙은 해발 4632미터의 작은 능선 봉우리이다. 산괴에서는 뒤푸르슈피체(4634미터) 다음으로 높지만 돌출도는 약 15미터에 불과하다. 일반 등반에서는 몬테로자 산장(2883미터)을 기점으로 질버자텔이나 그렌츠자텔에서 동쪽 능선을 넘으며 이 봉우리를 지난다.
첫 등정은 1854년 9월 1일에 이루어졌으며, 크리스토퍼 스미스, 제임스 그렌빌 스미스, 에드먼드 스미스가 정상에 도달한 후 두푸르슈피체도 등반했습니다. 원래 오스트슈피체라고 불렸던 이 봉우리는 한 세기 이상이 지나서 현재의 이름을 받았습니다.
이 봉우리는 2014년 국제 적십자의 창립자 앙리 뒤낭의 인도주의적 유산을 기리기 위해 개명되었습니다. 이 명명은 산을 인권과 원조를 위한 중요한 운동과 연결합니다.
일반적인 정상 경로는 동쪽 능선을 따라가며, 질버자텔이나 그렌츠자텔에서 접근하고 2883m의 몬테로자 산장을 기점으로 삼는다. 마지막 구간은 독립성이 낮은 짧은 암릉으로 빙하 이동과 고소 등반 경험이 필요하며, 보통 뒤푸르봉으로 가는 길에 정상을 지난다.
뒤푸르슈피체와의 높이 차이는 약 3미터로, 2미터 미만이 아니다. 1891년 W. A. B. 쿨리지는 1848년과 1851년 등정을 50미터 동쪽의 그렌츠기프펠(4618미터)로 판정했으나, 푸슈, 둠러, 부르크하르트 같은 현대 저자들은 그 원정대가 결국 두난츠슈피체에 도달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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