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de Olympique de la Pontaise, 스위스 로잔에 있는 경기장
스타드 올랭피크 드 라 퐁테즈는 로잔 북부에 있는 철근 콘크리트 타원형 경기장으로, 1950~1952년 건축가 샤를프랑수아 테브나즈의 설계로 토목 회사 콘티니가 지었다. 관중석은 곡선으로만 이루어져 시야를 위해 양 끝이 더 높고, 주 관중석 지붕은 당시의 기술적 성과였다. 내부에는 잔디 구장과 트랙이 있다.
폰테즈의 옛 공터에는 1904년부터 스포츠 시설이 들어서 몽트리옹 풋볼 클럽 선수들과 로잔 위생 클럽의 육상 선수들이 함께 사용했다. 1920년에는 선수들이 직접 첫 관중석과 육상 트랙을 지었다. 샤를프랑수아 테브나즈가 설계하고 콘티니사가 1950~1952년에 시공한 현재의 철근 콘크리트 타원형 경기장은 1954년 5월 23일 4만 3,500명 관중 앞에서 개장했으며, 같은 해 월드컵 5경기를 치렀고 스위스가 오스트리아에 5-7로 패한 8강전도 이곳에서 열렸다.
이 경기장은 FC 로잔-스포르가 스타드 드 라 튈리에르로 이전한 후 2020년 9월부터 FC 스타드 로잔 우시의 홈구장이 되었습니다. 또한 1977년에 창설되어 2010년부터 다이아몬드 리그에 포함된 연례 육상 대회 아틀레티시마도 개최되며, 2012년 대회에서는 14,500명의 관중이 찾아 기록을 세웠습니다.
가장 쉬운 접근 방법은 로잔 역에서 1번 또는 21번 버스를 타고 스타드 올랭피크 정류장에서 하차하는 것입니다. 경기장은 트인 땅에 있으며, 역에서 도보로 약 20분이면 도착할 수 있습니다.
1992년 9월 8일 마이클 잭슨의 콘서트는 4만 7천 명을 모아 경기장 관중 기록을 세웠다. 롤링 스톤스는 2007년 8월 9일 4만 2천 6백 명 앞에서, 소프라노는 2022년 6월 5일 2만 8천 명 앞에서 공연했다. 2011년에는 세계 체조 페스티벌인 짐네스트라다가 열려 1만 9천 1백 명이 참가하고 5천 명의 자원봉사자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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