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tlere Brücke, 스위스 바젤에 있는 석조 아치 다리
미텔레 브뤼케는 길이 192미터의 화강암 도로교로, 7개 아치 가운데 6개는 라인 강을, 1개는 클라인바젤 쪽 강변 산책로를 가로지른다. 1903~1905년 알베르트 부스 운트 치에와 필리프 홀츠만이 시공했으며, 에밀 페시의 석조와 프리드리히 폰 티어슈의 철제 트러스 골조를 결합했다. 중앙 교각 위에는 케펠리요흐 예배당의 복제품이 서 있다.
이 다리는 원래 1225년경 보덴 호수와 북해 사이의 라인 강에 놓인 최초의 다리로 건설되었습니다. 현재의 석조 구조물은 1905년에 세워졌으며, 이전의 목조 다리를 대체했습니다.
이 다리는 바젤의 파스나흐트 카니발 기간에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가 되며, 축제 참가자들이 두 지역 사이를 오갑니다. 주민과 방문객은 그로스바젤과 클라인바젤 사이의 자연스러운 연결고리로 매일 이 다리를 건넙니다.
이 다리는 2015년 초부터 바젤 도심의 차 없는 구역 시책에 따라 개인 승용차 통행이 금지되었습니다. 2017년 여름에는 차도 폭을 줄여 보도를 40cm 넓혔습니다. 다리 길이는 192m, 폭은 18.8m이며, 라인강 위의 6개와 클라인바젤 쪽 강변 산책로 위의 1개를 합쳐 7개의 아치가 있습니다.
다리 위의 케펠리요흐는 복제품이다. 원래 예배당은 1392년 당시 가장 바깥쪽이던 다섯 번째 돌 교각 위에 세워졌고, 홍수에 대비해 그 교각을 무겁게 하는 역할도 했다. 지금의 예배당은 1903~1905년 돌다리의 중앙 지지대 위에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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