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uille d'Argentière, 몽블랑 산괴에 있는 산봉우리로, 프랑스와 스위스 국경에 있다.
아이기유 다르장티에르는 몽블랑 산괴의 프랑스-스위스 국경에 있는 높이 3,898미터의 산입니다. 상부는 눈줄이 있는 짙은 회색 암석으로 가파른 골짜기로 갈라져 있으며, 정상에는 두 개의 암봉과 그 사이에 작은 설원이 있습니다. 왼쪽과 중앙 사면은 넓은 눈과 얼음으로 덮여 있고, 오른쪽으로는 어두운 암릉이 가파르게 내려갑니다. 남동쪽의 낮은 부봉 플레슈 루스는 높이 3,878미터의 두드러진 암탑입니다.
1864년 7월 15일 에드워드 윔퍼와 A. 라일리가 미셸 크로즈, M. 파요, H. 샤를레 세 가이드와 함께 서쪽 사면과 북서 능선을 통해 처음 등정했다. 윔퍼는 이미 바르 데 제크랭과 에귀유 베르트를 올랐고 이듬해 마터호른에 올랐다. 2012년에는 프랑스 산악인 스테판 브로스가, 2006년 4월에는 토비아스 하크가 이 산에서 목숨을 잃었다.
아르장티에르라는 이름은 암벽의 은회색 화강암에서 비롯되었다. 부봉인 플레슈 루스는 주봉 남동쪽에 있는 높이 3,878미터의 암탑이다. 2012년에는 경험 많은 프랑스 산악인 스테판 브로스가 이 산에서 사망했고, 2006년 4월에는 토비아스 하크가 이곳에서 목숨을 잃었다.
일반적인 경로는 1864년 원정대가 택한 서쪽 사면과 북서 능선을 따른다. 해발 약 2,771미터의 아르장티에르 오두막이 등반 전 거점이 된다. 정상은 프랑스와 스위스 국경에 있으므로 교통편이 출발하는 쪽으로 하산할 계획을 세워야 한다.
두 번째 봉우리인 플레슈 루스는 해발 3,878미터의 암석 탑으로 주봉 바로 남동쪽에 있다. 이 산에서는 2012년 경험 많은 프랑스 알피니스트 스테판 브로스가, 2006년 4월에는 익스트림 스키어 세바스티안 하크의 동생 토비아스 하크가 목숨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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