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ux du Van, 스위스 뇌샤텔에 있는 자연 암벽 원형 극장.
크뢰 뒤 반은 너비 약 1200미터, 깊이 500미터의 말굽 모양 암석 원형 분지로, 키메리지안 석회암 벽이 총 길이 약 4킬로미터에 걸쳐 약 160미터 수직으로 떨어진다. 윗 가장자리는 평평한 풀밭이고, 바닥은 빙퇴석과 낙석 물질로 덮여 전나무와 너도밤나무가 자라며, 중앙에는 퐁텐 프로이드 샘이 있다.
이 권곡은 솔리아 배사 구조의 침식된 끝부분으로, 석회암의 용해와 이후의 동결 파쇄로 열렸습니다. 마지막 빙하기 동안 작은 빙하가 권곡의 머리를 차지했고, 그 얼음이 석회암 잔해를 운반해 아뢰즈 계곡을 막는 빙퇴석을 만들었습니다. 1870년 루이 기욤이 권곡 바닥 일부를 보호구역으로 사들였고, 1876년 쥐라 클럽이 25헥타르를 추가했으며, 1972년 보호구역은 15.5제곱킬로미터로 확장되었습니다.
이름은 바위를 뜻하는 프랑코프로방스어 van에서 나왔으며, 1884년까지 스위스 공식 지도에는 Creux du Vent로 표기되었다. 위쪽 가장자리를 따라 약 2킬로미터 이어지는 건식 돌담은 국제 자원봉사 단체가 쌓아 '우정의 벽'이라 불린다. 1965년에 들여온 아이벡스는 가까이 다가가도 잘 도망가지 않는다.
이곳에는 노아레그 역에서 '열네 굽이 길'을 따라 걸어 오르거나, 계곡 바닥의 라 페름 로베르에서 생티에 뒤 생글 길로 오를 수 있습니다. 절벽 위 가장자리에서 도보 5분 거리인 페름 뒤 솔리아에 주차장이 있으며, 쿠베나 생토뱅소주에서 차로 접근합니다. 주차장에서 가장자리까지 안전하게 정비된 길이 이어집니다.
곡저 중앙에서는 퐁텐 프로이드 샘이 솟아나며 그 물은 일 년 내내 4 °C로 일정하다. 1965년 이곳에 방사된 아이벡스는 사람을 잘 피하지 않아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뇌샤텔 주의 마지막 곰은 1770년 이 지역에서 사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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