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Finance-Arena, 스위스 베른에 있는 실내 빙상장 겸 경기장
포스트파이낸스 아레나는 베른에 있는 실내 아이스하키 경기장으로 17,031명을 수용합니다. 주 지붕은 집성목 아치를 강철 인장재로 연결한 구조이며 최대 경간은 85미터입니다. 내부는 경사가 가파른 스탠딩 석이 특징이고, 외벽은 밤에 조명을 비출 수 있는 입방체 요소로 덮여 있습니다.
아이스슈타디온 알멘트는 1967년 10월에 문을 열었고 1970년에 지붕이 설치되었다. 베른아레나로 이름이 바뀐 뒤 2009년 세계선수권을 앞두고 HRS Hauser Rutishauser Suter AG가 1억 500만 스위스 프랑을 들여 개조했으며, 2007년부터 스위스 우정공사의 자회사인 포스트파이낸스의 이름을 딴 포스트파이낸스 아레나가 되었다. 2025년 1월 초에는 2026/27 시즌 말까지 명명권을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팬들은 가파른 스탠딩 스탠드를 ‘디 반트(벽)’라고 부른다. 11,396개의 입석이 있으며, 일반 관람석은 아이스하키 아레나 중 세계 최대이다. SC 베른은 경기당 평균 16,000명 이상을 끌어들이며 이는 유럽 기록이다.
아레나는 베른의 알멘트에 있으며 가파른 입석 스탠드는 별도 출입구가 있어 일찍 오면 아래쪽 계단을 잡을 수 있다. 5층 증축동에는 식당과 미디어 구역이 들어서고, 겨울에는 컬링홀과 아레나 사이 바닥 일부가 공공 아이스링크로 개방되며 여름에는 같은 자리에서 행사가 열린다.
2008/2009 시즌 동안 이 아레나는 아이스하키 경기당 평균 16,203명의 관중을 기록하며 유럽 관중 기록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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