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ss Windgällen, 스위스 우리주의 산봉우리.
그로스 빈트갈렌은 글라루스 알프스에 있는 해발 3,187미터의 산으로, 가파른 암벽과 여러 빙하를 갖추고 있으며, 남쪽 사면에는 슈테펠피른 빙하가 있습니다. 남쪽 면은 빙하로 덮여 있고, 북서쪽 면은 바위가 드러나 얼음이 없습니다.
산악 가이드 요제프 마리아 트레슈-엑서가 1848년 첫 등정을 완료했고, 10일 후 게오르크 호프만과 함께 두 번째 등정에 성공했습니다. 이 초기 등정들은 이 봉우리의 기록된 등반 역사의 시작을 알립니다.
이 산의 이름은 독일어로 '울부짖다' 또는 '휘파람 불다'를 뜻하는 단어에서 유래했으며, 노출된 정상에 자주 스치는 거센 바람을 가리킵니다.
취리히 아카데믹 알파인 클럽이 운영하는 빈트갈렌 산장(해발 2,032미터)이 표준 루트의 주요 거점입니다. 방문객은 특히 상부 구간에서 눈, 얼음, 그리고 상당한 노출에 대비해야 합니다.
북서쪽 면은 해발 2,028미터의 제울리 호수를 향해 가파르게 떨어지며, 이 고도에서는 드문 저지대 호수를 나타냅니다. 이 빙하 지형과 호수 경관의 조합은 특이한 고산 지형을 만들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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