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questrian statue of Elizabeth II, 캐나다 오타와에 있는 청동상
엘리자베스 2세 기마상은 밴쿠버 출신 조각가 잭 하먼이 이끄는 10인 팀이 2년에 걸쳐 만든 청동 조각이다. 실물보다 큰 여왕은 승마 안장에 앉아 승마화와 등자를 갖추고, 승마 재킷 위에 목 부분만 여민 넓은 외투를 걸쳤다. 말은 느린 걸음으로 나아가며, 전체는 높이 약 3.7미터의 거칠게 다듬은 화강암 받침대 위에 서 있고 그 위에 "Elizabeth II"가 큰 글자로 새겨져 있다.
이 기념물은 1992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캐나다 통치 40주년을 기념하여 제막했습니다. 봉헌식은 국가 건국 125주년 기념 행사 중에 거행되었습니다.
여왕은 1992년 7월 1일 캐나다의 날, 국가 125주년이자 재위 40년째에 이 동상을 직접 제막했다. 엘리자베스 2세의 기마상으로는 첫 번째였고, 이후 2003년 윈저 그레이트 파크와 2005년 리자이나에 추가로 세워졌다. 2022년 9월 8일 그녀가 사망한 뒤 받침대에 꽃이 놓였다.
이 동상은 현재 센터 블록 보수 공사로 인해 리도 홀의 정문 앞에 서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도보로 쉽게 기념물에 접근할 수 있으며 거리 높이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말은 센테니얼로, 캐나다 왕립 기마경찰 창설 100주년을 맞아 엘리자베스 2세에게 선물된 말이다. 이 조각상은 여왕의 첫 기마상이었고, 2003년 윈저 그레이트 파크와 2005년 리자이나에 뒤이어 세워졌다. 2022년 9월 8일 그녀가 사망한 뒤 받침대에 꽃이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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