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skdale Manse, 캐나다 온타리오주 리스크데일에 있는 장로교 목사관
리스크데일 맨스는 노란 벽돌로 지은 2층 목사관으로, 온타리오 시골 마을 리스크데일에 있는 세인트 폴 교회 옆에 서 있습니다. 건물은 T자형 평면, 십자형 박공지붕, 이 지역의 19세기 후반 목사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나무 현관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목사관은 1886년 목수 윌리엄 고든과 벽돌공 밸런타인 브룩스가 세인트폴 장로교회 목사의 거처로 지었습니다. 루시 모드 몽고메리와 남편 이완 맥도널드 목사는 1911년부터 1926년까지 이곳에 살았고, 세 아들이 이 집에서 태어났습니다. 1992년 억스브리지 타운십이 매입했으며 1994년 캐나다 국립 사적지로 지정되었습니다.
이 목사관은 그것이 자리한 리스크데일이라는 작은 마을의 이름을 따서 불립니다. 몽고메리의 소설 《무지개 골짜기》는 장로교 목사와 그의 아이들을 다루며 이곳에서의 삶을 크게 반영합니다. 사후에 출간된 일기에는 집과 주변 환경이 자세히 묘사되어 있으며, 2010년 복원 작업은 그 기록을 참고했습니다.
맨스는 더럼 리저널 로드 1번지 11,909호에 있으며, 세인트 폴 교회 북쪽과 리스크데일 크리크 남쪽에 있습니다. 1992년 억스브리지 타운십이 부지를 매입했고, 2013년부터는 루시 모드 몽고메리 온타리오 협회가 소유하여 박물관으로 운영합니다. 내부 구조는 남아 있지만 원래 가구는 거의 남아 있지 않습니다.
2010년 복원 작업은 몽고메리가 일기에서 묘사한 집의 구조와 가구에 관한 기록을 참고 자료로 삼았습니다. 원래 가구 대부분은 그녀의 자녀들이 팔거나 기증했지만, 2010년 파크스 캐나다가 골동품 가구를 대량으로 기증했으며 그녀가 살던 시기의 유물과 편지도 일부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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