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nry House, 캐나다 핼리팩스의 역사적인 주택
헨리 하우스는 캐나다 핼리팩스에 있는 2층 반 규모의 석조 건물로, 박공 지붕과 정면 외관에 정밀하게 절단된 화강암 블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구조물은 박공 끝부분에 정교한 철석 장식이 있는 훌륭한 솜씨를 보여주며, 현재는 레스토랑 겸 펍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집은 1834년 핼리팩스의 부유한 석공이자 지주였던 존 메츨러를 위해 지어졌다. 연방의 아버지 중 한 명이자 영국령 북아메리카법의 공동 저자인 윌리엄 알렉산더 헨리가 1854년부터 1864년까지 가족과 함께 살았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는 캐나다 해군 연맹이 운영하는 선원의 집으로 쓰였다. 1969년 국립사적지로 지정되었다.
이 집의 이름은 연방의 아버지 중 한 명이자 캐나다 대법원에 앉은 최초의 노바스코샤인인 윌리엄 알렉산더 헨리에서 따왔습니다. 그는 1854년부터 1864년까지 가족과 함께 이곳에 살았습니다. 1969년부터 1층 선술집은 리틀 스톤 저그라 불렸는데, 이는 감옥을 뜻하는 속어였던 19세기 핼리팩스 술집의 이름에서 유래했습니다.
이 건물은 배링턴 스트리트에 위치해 있으며 오늘날 방문객이 들어가서 둘러볼 수 있는 실제 영업 중인 레스토랑 겸 펍으로 사용됩니다. 실제 사업체로 운영되므로 방문 시간은 전용 유적지 일정이 아닌 레스토랑 영업 시간을 따릅니다.
지하 선술집은 1969년 리틀 스톤 저그라는 이름으로 문을 열었다. 이 이름은 19세기 핼리팩스 속어로 감옥을 뜻하는 '스톤 저그'에서 따온 것으로, 이전에 브런즈윅 스트리트의 한 펍이 쓰던 이름이기도 했다. 1968년 이 집을 사서 개조한 리처드(딕) 레이먼드와 자크 뒤코가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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