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ses-Saunders Power Dam, 온타리오주와 뉴욕주 사이에 있는 세인트로렌스 강의 수력 발전 댐
모세스-손더스 댐은 뉴욕과 온타리오 사이의 세인트로렌스 강을 가로지르는 콘크리트 구조물로, 두 지역 간의 물 흐름을 조절합니다. 시설에는 주요 구조물에 내장된 여러 개의 방수로와 터빈실이 포함됩니다.
착공은 1954년 8월 19일이었고 주로 미 육군 공병대가 감독했으며, 미국 측은 로버트 모지스, 캐나다 측은 로버트 후드 손더스가 이끌었다. 손더스는 발전소에 그의 이름이 붙기 전인 1955년 1월 비행기 사고로 사망했다. 1958년 7월 1일 오토 홀든과 J. 버치 맥모런이 27톤의 폭약으로 임시 둑을 터뜨렸고, 마지막 발전기는 1959년에 가동을 시작했다. 댐 준공식은 1959년 6월 27일 엘리자베스 2세 여왕, 리처드 닉슨, 넬슨 록펠러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댐은 뉴욕 전력청 회장 로버트 모지스와 온타리오 하이드로 회장 로버트 후드 손더스의 이름을 함께 붙였으며, 두 사람이 건설을 공동 감독했다. 손더스는 1955년 1월 비행기 사고로 사망해 그의 이름을 딴 발전소 완공을 보지 못했다. 세인트로렌스 호수에 잠긴 여섯 마을과 세 개의 작은 마을, 이른바 '잃어버린 마을들'은 옛 주민들이 매년 기린다.
댐은 뉴욕주 매세나와 온타리오주 콘월 사이에 있으며, 인근 2/138번 도로의 국제 교량이 강을 가로지릅니다. 발전소와 제어실은 운영 중인 시설로 보안 울타리가 있고 일반인 출입은 금지됩니다. 롱솔트 댐과 로스트 빌리지 박물관 일대에서는 세인트로렌스 해로 시설을 다른 각도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 시설에는 미국장어가 매년 이동을 완료할 수 있도록 하는 전용 통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수로는 댐의 존재에도 불구하고 이 물고기 개체수를 보호하기 위해 특별히 설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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