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assy of Angola, Ottawa, 캐나다 오타와 샌디힐에 위치한 외교관저
파넷 하우스는 오타와 대학교 근처 로리에 애비뉴와 킹 에드워드 애비뉴 모퉁이에 있는 석회암 건물로, 맨사드 지붕과 도머 창, 장식 처마, 돌 굴뚝을 갖춘 제2제정 양식이다. 1998년부터 2018년까지 앙골라 대사관이 들어 있었고 현재는 이라크 대사관이 사용한다.
파네 하우스는 1876~1877년 민병대·국방부 차관 샤를외젠 파네 대령을 위해 로리에 애비뉴와 킹 에드워드 애비뉴 모퉁이에 지어졌다. 1915년 3층이 증축되며 맨사드 지붕이 대체되었고 12세대 엘름스코트 아파트가 되었다. 오타와시는 1969년 실현되지 않은 고속도로 계획을 위해 수용했고, 1987년 안드렉스 홀딩스가 맨사드 지붕을 다시 세우며 복원했다. 앙골라는 1998년 5월 건물을 사들여 2018년 대사관을 폐쇄했으며, 지금은 이라크 대사관이 들어서 있다.
로리에 애비뉴와 킹 에드워드 애비뉴 모퉁이의 이 건물은 1998년부터 2018년까지 앙골라 대사관이었고, 지금은 이라크 대사관이 들어서 있습니다. 제2제정 양식으로 샤를 외젠 파네 대령을 위해 지어진 파네 하우스이며, 그 이름은 건립자를 기리며 앙골라 전통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대사관은 2018년에 문을 닫았으므로 파네트 하우스에서는 영사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으며 캐나다 내 앙골라 외교 업무도 이곳에서 처리되지 않습니다. 건물에는 현재 이라크 대사관이 들어와 있습니다. 오타와 대학교 옆 로리에 애비뉴와 킹 에드워드 애비뉴 모퉁이는 지금도 걸어서 지날 수 있고, 공공 보도에서 외관을 볼 수 있습니다.
로리에 애비뉴와 킹 에드워드 애비뉴 모퉁이의 이 건물은 1969년 실현되지 못한 킹 에드워드 고속도로 계획을 위해 오타와시에 수용되었다. 1983년에는 2,000명의 서명을 모은 액션 샌디 힐 등 보존 단체들이 소방서 건설을 위한 철거를 막았고, 소방서는 결국 길 건너편에 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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