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ke of Kent House, 퀘벡 구시가지에 있는 유서 깊은 석조 주택
켄트 공작 저택은 샤토 프롱트낙 뒤편, 생루이 거리와 할디먼드 거리가 만나는 모퉁이의 생루이 거리 25번지에 있다. 1713년 매매 증서는 길이 약 50피트, 너비 30피트의 석조 가옥으로, 맨사드 지붕을 포함한 2층, 벽난로가 있는 방 네 개, 부엌, 창고, 다락을 갖추고 널판으로 덮였으며 앞에 석조 우물이 있었다고 적는다. 현재의 모습은 1819년 이후 거의 변하지 않았다.
이 저택은 1650년경 뉴프랑스 식민지 총독을 위해 지어졌으며, 영국이 장악하는 동안 주요 정치적 사건의 현장이 되었습니다. 1759년, 퀘벡의 항복이 이 벽 안에서 협상되어 북미 역사의 전환점을 기록했습니다.
이 집의 이름은 조지 3세의 아들이자 빅토리아 여왕의 아버지인 켄트 공 에드워드 왕자에서 유래했으며, 그는 1791년부터 1794년까지 정부 쥘리 드 생로랑과 함께 이곳에 살았습니다. 1952년 퀘벡 역사기념물위원회가 건물에 붙인 기념 명판이 그 역사를 요약해 보여줍니다.
이 건물은 역사 지구를 걸어 다닐 때 거리에서 볼 수 있으며, 도보로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이 밀집된 오래된 지역에서는 주변 건물들 사이에서 건물을 식별하는 데 모퉁이 위치를 아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1713년 매매 계약서에 따르면 건축가 장바티스트 마이유가 1만 리브르에 이 집을 사들였으며, 길이 약 50피트, 너비 30피트의 석조 2층 건물로 맨사드 지붕, 벽난로가 있는 방 네 개, 부엌, 저장실, 앞마당의 석조 우물, 뒤뜰의 과일나무 정원과 얼음 저장고가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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