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adian Pacific Building, 토론토의 역사적인 고층 건물
캐나다 퍼시픽 빌딩은 영 스트리트에 있는 15층 고층 건물로, 인디애나 석회암과 화강암 외관에 르네상스 부흥 양식의 디테일이 있습니다. 1층에는 2층 높이의 대리석 로비가 있고, 엘리베이터가 위쪽 사무실 층으로 연결됩니다.
공사는 1911년에 시작되어 1913년 캐나다 태평양 철도의 본사로 문을 열었으며, 이 회사는 토머스 쇼너시 경 아래 토론토 곳곳의 사무실을 이곳으로 모았다. 완공 당시 캐나다와 대영 제국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다. 1929년 장식용 테라코타 외벽이 캐나다의 겨울을 견디지 못하자 달링 앤 피어슨의 감독 아래 4층부터 인디애나 석회암으로 다시 입혔고, 1~3층의 화강암은 그대로 남았다.
1층에는 2개 층 높이의 대리석 매표소가 있어 승객들이 유니언역까지 가지 않고도 기차표를 살 수 있었다. 이 매표소는 1990년에 철거되어 약국 자리가 되었다. 그 위층에는 회사의 전신 사업이 들어 있었다. CPR이라는 이름은 정면에서 사라졌지만 그 윤곽은 아직 벽에서 확인할 수 있다.
건물은 다운타운의 킹 스트리트와 영 스트리트 모퉁이, 영 스트리트 69번지에 있으며 킹 지하철역에서 가깝습니다. 현재 사용 중인 사무용 건물이라 로비와 위층은 견학할 수 없고, CPR 글자의 희미한 흔적을 포함한 외관은 거리에서 바라봅니다. 온타리오 유산법 제4부에 따라 1990년 토론토시의 지정을 받았습니다.
네 면 모두의 크림색 에나멜 테라코타는 시카고의 노스웨스턴 테라코타사가 제작했습니다. 캐나다의 겨울을 견디지 못하자 달링 앤드 피어슨의 감독 아래 1년 반에 걸쳐 4층부터 인디애나 석회암으로 다시 입혔고, 1~3층의 화강암은 그대로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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