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federation Square, 오타와에 있는 국립 사적지이자 광장.
컨페더레이션 스퀘어는 오타와 중심부에 있는 삼각형 광장으로, 중앙에 캐나다 전쟁 기념관이 있고 웰링턴 스트리트와 엘긴 스트리트의 두 갈래 길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이 공간은 리도 운하를 가로질러 여러 국가 유산 건물을 연결합니다.
1913년 3월 24일 총독 코노트의 이름을 따 코노트 플레이스라 불린 삼각형 광장이 이 자리에 있었고, 리도 운하 위의 플라자 다리는 1912년 12월에 완공되었다. 윌리엄 라이언 매켄지 킹 총리는 프랑스 건축가 자크 그레베르를 초빙해 전쟁 기념비를 포함한 광장 설계를 맡겼다. 옛 중앙 우체국과 녹스 장로교회는 1938년 6월에 철거되었고, 엘긴가는 1939년 4월에 확장되었으며, 1939년 5월 조지 6세가 전쟁 기념비를 제막하면서 광장은 컨페더레이션 광장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광장의 이름은 1939년 5월 조지 6세가 제막한 중앙의 캐나다 전쟁기념비에서 비롯되었으며, 이후 이름이 바뀐 광장이 이 명칭을 갖게 되었습니다. 가장자리의 발리언츠 기념비는 캐나다 군사 역사의 인물들을 기립니다. 기념비의 화강암 아치와 청동상, 웰링턴 거리 건너편 샤토 로리에의 구리 지붕을 눈여겨보세요.
광장은 엘긴 스트리트의 북쪽 끝에 있으며 대중교통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어 국가 행사의 중심지 역할을 합니다. 광장은 걸어서 둘러볼 수 있으며 일 년 내내 공식 행사와 추모 행사가 열립니다.
광장의 일부는 세계유산인 리도 운하 위의 플라자 다리를 가로지른다. 1910년 이전에는 이 자리에 두 개의 별도 다리가 있었으나, 1912년 12월에 완공된 하나의 다리로 대체되어 새 유니언역에서 온 열차가 샤토 로리에 옆을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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