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kenzie House, 토론토에 있는 역사적인 주택 박물관.
매켄지 하우스는 토론토 도심 본드 스트리트 82번지에 있는 3층 조지안 연립 주택으로, 황갈색 벽돌로 지어졌습니다. 좌우 대칭인 정면에는 상부 창이 있는 검은색 판널 문, 1층에는 검은색 루버 셔터가 달린 창문 두 개, 위층에는 각각 흰색 틀의 오르내리창 세 개가 있습니다. 내부는 1860년대 상류 중산층 가정을 재현한 시대 가구로 꾸며져 있습니다.
이 3층 벽돌 연립주택은 1858년에 매켄지의 친구와 지지자들이 구입한 것이지 그때 지어진 것이 아닙니다. 자료에 따르면 건축 연도는 1836년입니다. 토론토 초대 시장이자 1837년 어퍼캐나다 반란의 지도자였던 매켄지는 1861년 사망할 때까지 이곳에 살았습니다. 1864년 보안관의 압류 후 존 테일러가 가족을 무료로 살게 했고, 1868년 이자벨 매켄지가 온타리오 주의회 자금으로 집을 다시 샀습니다.
박물관은 신문 《콜로니얼 애드버킷》을 창간하고 1837년 어퍼캐나다 반란을 이끈 윌리엄 라이언 매켄지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습니다. 작동하는 19세기 인쇄기는 그의 직업 도구를 보여줍니다. 전시는 흑인 캐나다인과 메리 앤 셰드도 다루며, 2025년에는 매켄지의 스코틀랜드 출생지를 소개하는 Dundee Culture와 협력했습니다.
입장은 본드 스트리트 쪽 정문을 통해 이루어지며, 방문객들은 세 층 모두의 여러 방을 안내받습니다. 내부에는 계단과 좁은 통로가 많으므로 편안한 신발이 도움이 됩니다.
한때 나이아가라 폭포의 허니문 다리 기슭에 서 있던 기념 아치의 측면 패널이 집 옆 작은 안뜰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아치는 1930년대에 세워졌고 1960년대에 해체되었으며, 패널은 1974년에 이곳에 설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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