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ational Appalachian Trail, 캐나다 퀘벡주에 있는 장거리 하이킹 코스
국제 애팔래치아 트레일은 퀘벡주의 산, 숲, 해안 지역을 가로지르는 장거리 하이킹 코스로 마타페디아에서 캡 가스페까지 650킬로미터 이상 뻗어 있습니다. 이 길은 높은 능선, 숲이 우거진 계곡, 물이 보이는 구간을 포함하여 다양한 지형과 풍경을 보여줍니다.
이 트레일은 1994년 메인주의 수산 생물학자 리처드 앤더슨이 애팔래치아 트레일이 지나지 않는 메인, 뉴브런즈윅, 퀘벡의 애팔래치아 산맥 구간을 잇기 위해 제안했다. 노선 선정 후 1990년대 후반에 공사가 진행되었다. 워싱턴주 출신의 존 브린다는 1997년 당시의 IAT를 처음으로 전 구간 종주했으며, 키웨스트에서 카프가스페까지 이어지는 이스턴 컨티넨털 트레일의 일부로 걸었다.
트레일 이름은 애팔래치아 산맥에서 유래했으며, 이 산맥의 암석은 대서양 건너편까지 이어집니다. 퀘벡 구간인 SIA-QC / GR A1은 아메리카에서 프랑스 GR 인증을 받은 첫 장거리 트레일입니다. 포리용 국립공원의 명판은 가스페 곶의 동쪽 끝을 표시합니다.
퀘벡 구간은 SIA-QC / GR A1로 표시되며 마타페디아에서 포리용 국립공원의 가스페 곶까지 이어지고, 앙키, 마탄 야생보호구역, 로건산, 앨버트산, 자크카르티에산을 지납니다. 퀘벡 밖으로는 버스나 기차로 뉴브런즈윅주 새크빌에 도착해 컨페더레이션 다리로 프린스에드워드섬을 건너고, 페리로 노바스코샤주 픽토에 이릅니다.
포리용 국립공원의 명판은 가스페 곶에 있는 이 트레일의 동쪽 끝을 표시한다. 명판에는 배낭과 지팡이를 든 하이커의 모습과 "SIA / AT / 1998"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다. 이 노선은 1994년 메인주의 수산 생물학자 리처드 앤더슨이 제안했고 1990년대 후반에 조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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