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at Basilica, Pliska, 불가리아 플리스카에 있는 중세 교회 단지의 유적
플리스카 대성당은 대성당, 대주교 궁전, 수도원으로 이루어진 교회 유적으로, 이전의 십자형 건물 위에 세워졌다. 875년경 완성된 대성당은 길이 102.5미터, 너비 30미터였다. 남아 있는 기초는 높이 4미터가 넘는 총안이 있는 돌담 안에 있다.
이 종교 건축물은 불가리아가 공식적으로 기독교를 받아들인 이후인 약 875년에 지어졌으며, 통치자 보리스 1세 아래 왕국의 새로운 신앙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수세기 동안 그 중요성을 유지했지만 결국 쇠퇴했습니다.
이 복합 단지는 약 250년 동안 대성당, 대주교 궁전, 수도원의 역할을 동시에 했으며, 부설 학교에서는 성서 외에 법률과 건축, 건설도 가르쳤습니다. 886년 보리스 1세가 받아들인 키릴로스와 메토디오스의 제자들이 이곳에서 일하며 고대 불가리아어 문학의 프리스카-프레슬라프 학파를 시작했다고 여겨집니다.
이곳은 고대 수도 유적지 가까이에 있으며, 그곳에서 도보로 쉽게 갈 수 있습니다. 현장 박물관에는 수년간의 발굴에서 발견된 조각된 돌, 건축 조각, 종교 유물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대성당 아래의 십자가형 건물은 묘실이 아니라 용도가 논쟁 중인 더 오래된 종교 건축물이다. 불가르족의 이교 신전으로 보는 견해도 있고, 832년경 처형된 최초의 불가리아 순교자 엔라보타의 유해를 모신 순교자 기념당으로 보는 견해도 있다. 보리스 1세는 그 바로 위에 새 교회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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