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rechtsgebouw, 벨기에 하셀트에 있는 법원
하셀트역 옆, 몽세뇌르 브룩스 광장을 마주한 사법 복합 시설이다. 6층 사무동과 12층 타워로 이루어져 있으며, 건축가 그룹 TWINS(위르겐 마이어, a2o architecten, Lens°ass Architecten)가 설계했다. 어두운 다면체 외관은 밝은 삼각형과 다각형 패널로 덮여 어두운 유리를 감싸며, 그 형태는 개암나무를 연상시킨다.
기초석은 2008년 12월에 놓였고 건물은 2012년 5월에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도시 곳곳에 흩어져 있던 여러 사법 시설을 한곳으로 통합했습니다.
하셀트라는 이름은 개암나무 숲을 뜻하는 옛 말 '하살루트'에서 유래했으며, 건물의 디자인은 건축 형태를 통해 이 기원을 반영합니다. 방문객들은 현대적인 재료로 표현된 도시의 자연 유산을 건물 구조에서 볼 수 있습니다.
건물은 기차역 바로 옆에 있어 대중교통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차로 오시는 경우 지하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건물의 형태는 개암나무를 가리킨다. 하설트라는 이름은 '개암나무 숲'을 뜻하는 게르만어 Hasaluth에서 나왔고, 법원은 De Hazelaar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2015년 4월에는 Architizer의 A+ Awards에서 지방자치·공공 건축 부문 심사위원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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