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terenhuis, 벨기에 안트베르펜에 있는 문학 아카이브 겸 박물관
레테렌하위스는 안트베르펜 중심부 민더브루더르스트라트의 보호 건물군을 사용한다. 크림색 외벽과 회색 석재 기단, 검은 금속 격자가 달린 높은 창문, 철제 발코니 아래의 조각된 석조 출입구가 눈에 띈다. 18세기 말 이후 플랑드르 문학에 관한 종이 기록 5킬로미터, 사진 15만 점, 포스터 6만 5천 점을 보관한다.
1899년 안트베르펜시가 헨드릭 콘시앙스의 문학 자료를 사들였고, 1912년 그의 탄생 100주년 전시가 Huis De Beukelaer에서 열리면서 상설 박물관 계획이 시작되었다. 1933년 Museum van de Vlaamsche Letterkunde가 그곳에서 문을 열었다. 1944년 겨울 V폭탄이 건물 상당 부분을 파괴했으나 자료는 전쟁 초에 안전한 곳으로 옮겨져 있었다. 1945년 AMVC로 이름을 바꾸고 시 건축가 앙드레 피베즈가 설계한 복합 건물로 이전해 1959년 준공했다.
이 기관은 플랑드르 문학을 형성한 작가들의 개인 문서와 원고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시를 살펴보면 이 작가들이 그 시대에 어떻게 살고 일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열람실은 예약제로 운영되며 읽기와 공부를 위한 별도의 학습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공개 공간에서는 주제 전시, 시 낭독회, 신간 발표회가 열리며 방문객이 직접 행사를 기획할 수도 있다. 중등학교 고학년 학생, 고등교육 학생, 성인 NT2 학습자를 위한 안내 투어와 워크숍도 제공된다.
소장품 중 네 점의 필사본이 플란더스 걸작 목록에 올라 있으며, 빌럼 엘스홋의 『Kaas』와 파울 판 오스타이언의 『De feesten van angst en pijn』, 『Bezette stad』가 포함된다. 네 번째는 시릴 바위서의 희곡 『Het gezin Van Paemel』이다. 타자기와 연극 소품, 의상도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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