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uwerij Timmermans, 벨기에 이터베크에 있는 람빅 양조장
티메르만스는 1702년에 세워져 현재 존 마틴 그룹에 속한 이터베크의 람빅 양조장이다. 붉은 벽돌 건물은 정면 왼쪽에 가파른 계단식 박공, 오른쪽 날개 위에 둥근 박공을 두고 있으며 세 개의 아치로 된 출입 현관은 계단으로 오른다. 밝은 석재 상인방과 창턱을 갖춘 높은 창들이 여러 칸으로 늘어서 있다.
이 건물은 1702년에 작은 양조장을 갖춘 농장 '헷 몰러케'로 시작되었습니다. 1900년대 초, 프란스 티메르만스가 이를 전문 양조 사업으로 전환했으며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양조장은 주변 공기의 야생 효모에 의한 자연 발효를 통해 맥주가 숙성되는 전통적인 람빅 방식을 따릅니다. 이 방식은 수세대에 걸쳐 벨기에 양조 전통을 형성했으며 오늘날의 일상적인 발효 과정에서도 여전히 볼 수 있습니다.
방문객은 가이드 투어를 예약하여 양조장을 탐험하고 다양한 람빅 맥주를 시음할 수 있습니다. 이곳은 운영 중인 생산 시설이므로 사전에 영업 시간과 방문 요건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781년 딜베이크의 헨드릭 페르하일레베헨이 창업했다는 설이 오래 전해졌으나, 연구자 라프 메르트는 당시 브뤼셀 교외였던 이곳에서 얀 판데르뮐런이 1702년에 이미 맥주를 양조했음을 밝혔다. 회사는 이제 1702년을 창업 연도로 삼는다. 1993년 헨발의 존 마틴 회사가 양조장을 인수했고, 이곳은 벨기에 가족 양조업자 협회에 속하며 2015년 월드 비어 어워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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