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pel van het Allerheiligste Sacrament, 벨기에 안트베르펜에 있는 고딕 부흥 양식의 예배당
성체 예배당은 안트베르펜의 헤멜스트라트에 있는 붉은 벽돌의 고딕 부흥 양식 예배당으로, 1890년부터 1892년까지 건축가 에르네스트 스토르디오가 지었습니다. 높은 파사드는 세 개의 작은 아치형 개구부가 있는 뾰족한 박공으로 솟아오르며, 그 아래에는 어두운 석재 트레이서리가 있는 세 개의 높은 첨두 아치 창이 있고 가운데 창이 가장 높고 넓습니다. 오른쪽 괄호형 받침 위에는 성모자상이 서 있고, 오른쪽 아래에는 "AAN ONZE"라는 제목이 있는 검은 기념 명판이 붙어 있습니다.
이 예배당과 인접한 수도원은 안나 드 뫼스 수녀가 설립한 성체 영원 경배 수녀회를 위해 1890년부터 1892년까지 에르네스트 스토르디오의 설계로 지어졌다. 1987년 성소 부족으로 수녀들이 예배당, 수도원, 옛 사제관을 성 비오 10세 사제회에 매각했고, 이 회는 이곳에 플랑드르 지역을 위한 수도원을 세웠다. 예배당은 1995년 6월 8일 보호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이 예배당은 1987년 영구 성체 경배 수녀회가 성소 부족으로 떠난 후 사이트를 인수한 성 비오 10세 사제 형제회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미사와 다른 예식은 트리엔트 전례에 따라 거행됩니다. 매년 성체 축일(목요일) 다음 일요일에는 예배당에서 성체 행렬이 출발하며, 경로를 따라 적어도 하나의 야외 제대가 설치됩니다. 이는 안트베르펜에서 현재까지 열리는 두 개의 종교 행렬 중 하나입니다.
예배당은 안트베르펜 헤멜스트라트에 있으며, 길에서 물러나 흰 깃대 두 개 뒤에 서 있다. 미사와 예식은 트리엔트 전례를 따르므로 박물관처럼 상시 개방되지 않고, 방문은 전례 일정에 달려 있다. 사제 세 명과 수사 한 명이 상주하며 자원봉사자들이 피정과 교리 교육을 돕는다.
이 예배당은 안트베르펜에서 지금도 나오는 두 개의 종교 행렬 중 하나의 출발점이다. 매년 성체 축일인 목요일 다음 일요일에 최소 한 곳의 휴식 제대를 두는 성체 행렬이 이곳에서 출발한다. 1987년 이후 성 비오 10세 사제회가 건물을 사용하며 사제 세 명과 수사 한 명이 상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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