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âteau de Hermalle-sous-Huy, 벨기에 엥지스에 있는 중세 성
에르말수위 성은 벨기에에 있는 중세 성으로, 원통형과 사각형 탑, 직사각형 동, U자형 안뜰을 갖추고 있습니다. 건물은 석회암, 사암, 벽돌로 지어졌으며 물로 채워진 해자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최초의 성은 12세기로 거슬러 올라가며, 해자와 성벽, 탑으로 둘러싸인 아성으로 추정되고 지금은 탑 하나와 다른 탑의 기단이 남아 있다. 1315년 아완 가문과 와루 가문의 전쟁 때 리에주 광부들이 해자를 말리고 메워 요새가 파괴되었으며, 리에주 주교령의 원수 앙리 드 에르말은 이 전쟁의 주요 인물이었다. 재건된 성은 1346년 위이 주민들에게 약탈당했고 혼인과 상속을 거쳐 여러 가문으로 전해졌으며, 17세기에 콩라르 뒤르셀(1592-1659)이 사들여 확장하면서 입구에 1642년이 새겨진 카르투슈가 있는 문을 세웠다.
성 농장의 옛 마구간에는 1993년부터 미식 박물관과 도서관이 들어서 있습니다. 이 농업용 건물들은 17세기에 콘라르 뒤르셀 백작이 요새화된 경내에 세운 것입니다.
본관 건물은 방문객에게 공개되지 않지만, 농장 구역은 주말에 방문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개방 시간을 미리 확인하고, 접근 가능한 구역만 방문할 계획을 세우세요.
아치형 문 위의 1642년이 새겨진 카르투슈는 17세기에 성을 매입한 신성 로마 제국 백작 콘라르 뒤르셀이 설치한 투포 석회암 브르테슈를 장식한다. 입구는 해자 위의 3개 아치 다리를 건넌 뒤 도개교를 지나 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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