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u Rouge/Raidillon, 벨기에 스파-프랑코르샹 서킷의 도로 코너
오 루주/라디용은 스파-프랑코르샹 서킷의 코너 조합이다. 트랙은 오 루주 움푹한 곳으로 내려가 완만하게 왼쪽으로 꺾인 뒤, 약 18퍼센트 경사의 오른쪽 커브로 약 40미터를 올라 왼쪽 굽이를 지나 케멜 직선도로로 이어진다.
라디용은 1939년 서킷의 평균 속도를 높이기 위한 지름길로 만들어졌다. 그 전에는 오루주 저지대에서 급하게 왼쪽으로 꺾인 뒤 1920년까지 있던 벨기에-독일 국경 초소의 이름을 딴 '랑시엔 두안' 헤어핀을 통해 올라갔다. 새로운 선형은 그 헤어핀을 약 18퍼센트 경사의 오른쪽 오르막으로 대체했다.
이름은 철분이 많은 개울 오루주에서 왔고, 라디용은 프랑스어로 가파른 오르막을 뜻합니다. 1939년 이후 이 코너는 기준점이 되었으며, 자크 빌뇌브는 땅에서 1미터 높이의 줄타기에 비유했습니다. 1970년 스파 1000km에서 조 시페르트와 페드로 로드리게스가 포르쉐 917K로 나란히 올라간 장면은 관중의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가장 좋은 관람 지점은 날씨 조건에 따라 지붕이 있는 관람석 또는 개방된 잔디 구역입니다. 차량이 고속으로 통과하므로 방문객은 안전 규칙에 항상 주의해야 합니다.
이름은 철분이 많은 샘물을 받아 물이 붉은빛을 띠는 오 루주 개울에서 유래했으며, 라디용은 프랑스어로 가파른 오르막길을 뜻합니다. 1920년까지 이 골짜기에는 벨기에와 독일의 국경 시설이 있었고, 옛 코너는 비라주 드 랑시엔 두안이라고 불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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