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Michaels' church, 벨기에 루벤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교회
성 미카엘 교회는 루벤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교회로, 흰 사암과 철석 외관으로 지어졌으며, 이오니아식 기둥과 코린트식 벽기둥으로 구분된 세 개의 본당이 있습니다. 내부는 공공 예배와 개인 신앙을 위해 설계된 공간을 결합하며, 비례와 빛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습니다.
예수회는 1542년 루벤에 도착해 신트미힐스트라트와 샤를 드 베리오스트라트 사이에 신학 대학을 운영했고, 로베르토 벨라르미노와 레오나르두스 레시우스가 이곳에서 가르쳤다. 교회는 1650년부터 1671년까지 빌럼 반 헤스 신부의 설계로 지어졌다. 1773년 예수회가 해산되자 교회는 문을 닫았고, 1778년에는 노후로 철거된 티엔스트라트의 옛 로마네스크 교회를 대신해 성 미카엘 본당 교회가 되었다. 프랑스 혁명기에는 이성의 신전으로 쓰이다가 1803년 가톨릭 예배가 재개되었고, 1944년 폭격으로 신랑의 궁륭이 무너져 1947년부터 1950년까지 재건되었다.
교회 이름은 1778년 7월 6일 성유물이 이곳으로 옮겨진 틴세스트라트의 로마네스크 성 미카엘 교회에서 비롯되었다. 2009년부터 아드 바우터르스가 만든 놋쇠 성 미카엘 상이 있다. 2012년까지 매년 '성 미카엘의 열두 주간' 행사에서 조각, 사진, 춤, 다이코 공연이 열렸다.
교회는 나암세스트라트에 있으며 정면이 거리에 바로 접하고 입구는 조각된 아치 문 아래에 있다. 현역 본당 교회이므로 미사 중에는 출입이 제한될 수 있어 문에 붙은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1983년 노후로 폐쇄되었다가 전면 복원을 거쳐 1998년에 다시 문을 열었다.
2015-2016년 복원으로 2010-2016년에 제작된 새로운 콘티우스 오르간이 설치되었고, 2019년 9월 20일 전임 오르가니스트 데이비드 번이 취임 연주를 했을 때는 파이프의 일부만 조율된 상태였다. 내부에는 세 개의 묘판이 있으며, 뒤쪽 왼편 세례실에는 레오나르두스 레시우스의 묘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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