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ënlof Abbey, 벨기에 케르니엘에 있는 시토회 수녀원
마리엔로프 수도원은 케르니엘에 있는 수녀원으로, 큰 창문이 있는 석조 건물로 둘러싸인 중앙 안뜰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배치는 전통적인 시토회 설계를 따르며, 기도, 일상 작업, 거주 공간이 뚜렷이 구분되어 있습니다.
이 수도원은 1438년에 마리아 판 콜렌에 의해 성십자가 수도회에 헌신된 종교 공동체로 설립되었습니다. 1800년대 초에 시토회 수녀원으로 전환되었습니다.
마리엔로프라는 이름은 ‘마리아를 찬미함’을 뜻한다. 1764년경 조각된 예배당의 참나무 성가대 좌석에는 1764년부터 1777년까지 이곳에서 활동한 마르탱 오베가 그린 성 오딜리아 전설의 16장면이 있다. 수도원은 또한 1292년의 성 오딜리아 유골함을 소장하고 있으며, 이는 네덜란드 지역 최초의 판화 중 하나이다.
마지막 세 수녀가 2020년 7월에 수도원을 떠났기 때문에 안내를 맡을 상주 수녀는 더 이상 없습니다. 부지는 부동산 개발업체에 매입되어 용도 변경이 예정되어 있으며, 예배당과 부속 건물 출입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옛 마구간에 있는 Fruitstreekmuseum과 1696년의 문루가 비교적 자주 개방됩니다.
1764년경 조각된 예배당의 참나무 성가대 좌석에는 리에주 바로크 화가 마르탱 오베가 성 오딜리아의 전설을 그린 16점의 판화가 붙어 있다. 오베는 1764년부터 1777년까지 수도원에서 활동했으며, 모레티 가문 일원의 스투코 장식과 큰 제의장과 함께 그의 벽화도 성물실에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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