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sor House, 벨기에 오스텐더에 있는 박물관
엔소르 하우스는 오스텐더의 플란데런스트라트 27번지에 있는 19세기의 좁은 3층 도시 주택으로, 제임스 엔소르가 1917년부터 1949년까지 살며 작업한 곳입니다. 1층에는 삼촌과 이모의 기념품 가게가 남아 있으며, 짙은 녹색 목조 점포, 진열창, 'ENSOR MUSEUM'이라고 적힌 흰 간판이 있습니다. 그 위로 검은 철제 난간이 있는 높은 창 세 개와 더 넓은 발코니 난간이 있습니다. 2층에는 푸른 살롱이 있어 식당, 응접실, 작업실로 쓰였고, 원래 가구와 1888년작 《브뤼셀에 입성하는 그리스도》 같은 실물 크기 복제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2020년에 다시 문을 연 개조 박물관은 다섯 개의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엔소르는 1917년에 이 저택으로 이사하여 말년을 그곳에서 예술적 실천을 발전시키며 보냈습니다. 이 집은 이 기간 동안 예술 활동의 중심지가 되었으며, 벨기에 모더니즘의 중요한 장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1층에는 엔소르의 삼촌 레오폴트 하헤만과 숙모 파울린 데빈터가 운영하던 기념품 가게가 남아 있다. 조개껍질, 엽서, 장난감, 카니발 가면을 팔던 곳으로, 엔소르는 가게를 닫았지만 돌아가신 가족을 기리기 위해 내부를 그대로 두었다. 옛 가게 모습을 담은 사진도 전시되어 있다. 위층의 푸른 살롱은 식당, 응접실, 작업실로 쓰였고 이젤과 1898년 전시회 '라 플륌' 포스터가 놓여 있다.
이 집은 오스텐더 중심부에 위치해 있으며 자동차나 대중교통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공간은 여러 층에 걸쳐 있으므로 방문할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고 탐험하기에 편한 신발을 착용하세요.
엔소르가 삼촌 레오폴트 하헤만과 숙모 파울린 데빈테르에게서 물려받은 1층 가게에서는 조개껍데기, 기념품, 장난감, 카니발 가면을 팔았다. 엔소르는 가게를 닫았지만 돌아가신 친척을 기리기 위해 내부를 그대로 두었으며, 옛 모습은 사진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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