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Our Lady of the Chapel, 벨기에 브뤼셀 마롤 지구에 있는 고딕 교회
노트르담 드 라 샤펠 성당은 고베르탕주 석재로 지어졌으며, 13세기 초의 로마네스크 양식 트랜셉트와 교차부 탑, 13세기 성가대석, 1405년 이후 플랑부아양 브라반트 고딕 양식으로 재건된 신랑을 갖추고 있다. 서쪽 탑에는 1708년 앙투안 파스토라나가 설계한 바로크 슬레이트 종탑이 올라가 있다. 외부에서는 버트레스의 가느다란 피나클과 삼각형 박공이 번갈아 나타나며, 후진 주위에는 가고일이 있다.
1134년의 칙허장은 루뱅 백작 고드프루아 1세가 브뤼셀 성벽 밖의 예배당을 캉브레의 성묘 수도원 베네딕토회 수사들에게 기증했고, 그들이 그곳에 소수도원을 세웠음을 기록한다. 현재 교회의 건설은 1210년경 시작되었으며, 성가대석과 익랑은 1250년에서 1275년 사이에 지어졌다. 1405년 화재 후 신랑은 브라반트 고딕 양식으로 재건되었다.
이 교회는 브뤼셀 폴란드 가톨릭 공동체의 본당으로, 측면 예배당에서 체스토호바 성모 이콘을 공경한다. 교회 앞 라 샤펠 광장은 1822년까지 교회 묘지였으며, 이후 시장과 축제가 열리는 공공 광장이 되었다.
교회는 라 샤펠 광장, 오트 거리와 라 샤펠 거리 사이에 있으며 브뤼셀 샤펠역에서 걸어서 가까운 거리입니다. 남북 철도 터널이 건물 바로 아래를 지나 20세기에는 안정성이 우려되기도 했습니다. 신랑은 넓고 밝은 반면 익랑과 성가대석은 낮고 어두우니 두 부분 모두 볼 시간을 두십시오.
브뤼헐은 1569년 성모 경당에 묻혔고, 그의 집은 지금도 가까운 오트 거리에 남아 있다. 소박한 묘비는 측랑 경당들 사이에 있어 지나치기 쉽다. 이 교회는 루벤스의 《그리스도가 성 베드로에게 열쇠를 주심》의 모사본도 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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