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ional Basilica of the Sacred Heart, 벨기에의 쿠켈베르흐와 간쇼렌에 있는 소성당.
국립 성심 대성당은 아르데코 양식과 비잔틴 부흥 양식을 결합했으며, 높이 89미터의 구리 돔과 두 개의 높은 철근 콘크리트 탑이 있습니다. 구조는 길이 약 164미터, 너비 약 108미터에 걸쳐 있습니다.
레오폴 2세는 벨기에 독립 75주년 기념행사가 열리던 1905년에 주춧돌을 놓았고, 성당은 파리의 사크레쾨르를 본떠 성심에 봉헌되었다. 공사는 두 차례 세계대전 동안 중단되었다가 1969년에 끝났다. 건축가 피에르 랑주로크, 알베르 반 위펠, 폴 로메가 아르데코 설계에 참여했으며, 완공 당시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큰 교회였다.
이 성당은 성심께 봉헌되었으며 파리의 사크레쾨르 성당을 본떴다. 엘리자베트 공원의 언덕에 서 있어 코컬베르크 성당이라고도 하며, 네덜란드어 이름은 Nationale Basiliek van het Heilig-Hart이다. 미사는 지금도 신랑에서 거행되며, 계단식 단상에는 천개 아래 높은 제대와 큰 십자고상, 촛대가 놓여 있다.
돔 전망대는 계단과 엘리베이터로 오르며 어느 정도 체력이 필요하다. 부지 안에는 두 개의 박물관, 레스토랑, 극장 홀, 가톨릭 라디오 방송국도 있다. 성당은 브뤼셀 동쪽 엘리자베트 공원 안 쿠켈베르크 언덕에 서 있다.
돔 꼭대기의 전망대에서는 브뤼셀과 플람스브라반트 지방을 360도로 조망할 수 있습니다. 이 전망대는 그에 걸맞은 경치에도 불구하고, 도시의 다른 전망 명소보다 덜 붐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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