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ée des transports en commun de Liège, 벨기에 리에주에 있는 교통 박물관
왈롱 대중교통 박물관은 리에주 뫼즈강 오른쪽 기슭의 옛 나탈리스 트램 차고를 사용합니다. 노출된 철제 트러스와 유리창 살대가 있는 산업용 홀에 마차부터 전차, 트롤리버스, 버스까지 3,500제곱미터 이상에 걸쳐 약 40대의 복원된 차량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지붕에는 큰 흑백 사진들이 걸려 있고, 뒤쪽에는 크림색과 검은색 트램과 빨간색과 크림색 버스가 보입니다.
이 박물관은 오래된 트램과 트롤리버스, 버스를 파괴에서 구하기 위해 애호가 단체들의 주도로 1985년에 설립되었습니다. 비영리 단체 '리에주 지역 대중교통 박물관'이 운영하며 뫼즈강 오른쪽 기슭의 옛 나탈리스 트램 차고를 사용합니다. 1875년부터 현재까지 사용된 차량에는 제1차 세계대전 후 오이펜 지역 합병 이후 벨기에에서 운행된 아헨 노선의 트램 3대도 포함됩니다.
박물관은 옛 행선지 표지판과 제복 부품, 요금 수납기를 담은 진열장을 보관하고 있습니다. 모형들은 리에주 지역을 달린 트램을 보여 주며, 세 대의 트램은 제1차 세계대전 후 오이펜 지역 합병을 거쳐 벨기에에서 운행된 아헨 노선망에서 온 것입니다.
개관 기간은 3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후 2시부터 입장할 수 있습니다. 인근 «Hôtel de Police» 정류장에는 TEC Liège-Verviers의 3, 6, 26번 노선이 서고, 방문객용 주차장과 자전거 거치대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전시장 면적이 3,500m²를 넘으므로 관람 시간을 넉넉히 잡으세요.
박물관은 계획되었으나 실현되지 않은 리에주 지하철망을 위해 설계된 TAU의 시제품을 소장하고 있다. 소장 트램 중 3대는 아헨 노선(AKG, ASEAG) 출신으로, 제1차 세계대전 후 오이펜 주변 독일 영토 합병을 거쳐 벨기에에서 운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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