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gulba Presidential Residence, 아제르바이잔 자굴바 지역에 있는 대통령 궁전.
자굴바 대통령 관저는 바쿠에서 40킬로미터 떨어진 카스피해 연안에 2008년 지어진 연한 크림색 석조 신고전주의 궁전이다. 앞으로 돌출한 중앙부에는 기둥 사이로 세 개의 높은 아치창이 있고, 그 아래로 어두운 나무 문과 두 개의 매달린 등이 있는 깊은 현관이 이어진다. 지붕에는 깃대가 달린 낮은 돔이 얹혀 있다. 양쪽 날개는 벽기둥 사이로 직사각형 창을 반복하고, 지붕선을 따라 작은 항아리를 둔 돌 난간이 이어진다.
소련 시대에 이곳에는 아제르바이잔 공산당과 아제르바이잔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지도자들이 쓰던 정부 다차가 있었다. 현재의 궁전은 2008년에 지어졌으며, 이 관저는 대통령의 공식 교외 관저이자 대통령 가족의 상주 거처로 쓰인다.
주굴바라는 이름은 카스피해 연안, 바쿠에서 40킬로미터 떨어진 자굴바 마을에서 비롯되었으며 그곳에 관저가 있다. 2008년에 지어진 궁전은 공식 회담과 행사에 쓰이고 대통령 가족의 상주 거처이기도 하다. 건축은 서양 양식과 아제르바이잔 민족 양식을 결합한 것으로, 파사드의 기둥과 아치, 석조에서 그 결합이 드러난다.
이 저택은 카스피해 연안의 자굴바 마을에 있으며 바쿠에서 약 40킬로미터 떨어져 있습니다. 현역 대통령 시설로 일반에 공개되지 않으며, 궁전과 부지는 외곽 경계 밖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1979년 당시 소비에트 아제르바이잔의 지도자였던 헤이다르 알리예프는 젊은 가리 카스파로프에게 이곳의 정부 다차를 조용한 훈련 장소로 쓰도록 허락했고, 라이벌 아나톨리 카르포프는 훗날 이를 상당한 이점이었다고 평했다. 현재의 궁전은 2008년에 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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