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theran Church of Ganja, 아제르바이잔 간자에 있는 루터교회.
간자의 루터교회는 약 650제곱미터의 단일 홀 건물로, 현관과 15개의 방이 있으며, 구운 벽돌로 지어졌고 양파 모양의 돔이 정교회 기원을 보여줍니다. 1986년부터 간자 국립 인형극장이 들어서 있습니다.
이 지역에 식민지를 세운 독일인 정착민들이 1885년, 엘리자베트폴에 독일인 103명이 살던 시기에 이 기도처를 지었습니다. 1941년까지 루터교 공동체가 사용했습니다. 이후 이 건물은 1986년 9월 18일 아제르바이잔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각료회의 명령으로 설립된 인형극장이 되었습니다.
이 건물은 1986년 9월 18일 아제르바이잔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각료회의 결정으로 세워진 간자 국립 인형극장으로 쓰이고 있다. 이름은 1902년 이곳에서 축성된 성 키릴로스와 메토디오스 정교회를 기억하게 하지만, 1940년대 초까지 독일 루터파가 사용했다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문서는 없다.
건물은 간자차이 강 오른쪽 기슭의 아흐마드 자밀 거리에 있으며, 예전에 예배를 드리던 엘리자베트폴 남자 김나지움 옆에 자리한다. 현재는 1986년 9월 18일 아제르바이잔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각료회의 결정으로 세워진 간자 국립 인형극장으로 쓰이므로, 방문은 예배가 아니라 극장 공연 일정에 맞춰야 한다.
독일 루터교회로 자주 불리지만 루터교 공동체가 사용했다는 문서는 없다. 당시 간자에는 독일 루터교 공동체가 없었다. 남자 김나지움에 딸린 러시아 정교회였고 종교 건물로 등록된 적이 없어 도시 교회의 역사적 목록에도 빠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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