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0, 아제르바이잔 바쿠 야사말 지역에 있는 동상
1월 20일 기념비는 바쿠의 야사말 구에 있는 ‘1월 20일’ 로터리에 서 있다. 청동 군상은 군대가 도시로 들어오지 못하게 하려는 사람들을 표현하며, 이미 쓰러진 이들도 있다. 받침대를 포함한 높이는 8미터이다. 복합 단지 면적은 1500제곱미터이며, 조각가 자반시르 다다쇼프와 아자드 알리예프가 건축가 아달라트 맘마도프와 함께 만들었다.
이 기념비는 1990년 1월 20일 소련군이 바쿠에 진입하여 많은 민간인 사망자를 낸 사건을 기념합니다. 이 밤은 아제르바이잔 독립 투쟁의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1월 사건으로 사망한 147명의 이름이 화강암 받침대에 금색 글자로 새겨져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독립을 위한 투쟁에서 잃은 사람들에 대한 추모로 이 비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기념 복합 단지는 시내 중심가가 아니라 야사말 구의 ‘1월 20일’ 로터리에 있다. 1,500제곱미터의 부지는 개방되어 있고, 높이 8미터의 기념비와 금색 글자로 이름이 새겨진 화강암 받침대는 로터리에서 보인다. 받침대를 한 바퀴 돌며 비문을 읽을 시간을 두는 것이 좋다.
청동상은 조각가 자반시르 다다쇼프와 아자드 알리예프가 만들었으며, 각 요소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애도와 회복력, 그리고 민족적 자부심을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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