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nsbruck University Botanic Garden,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의 회팅에 있는 대학 식물원.
인스브루크 대학교 식물원은 회팅의 노르트케테 비탈에 2헥타르 규모로 자리하며, 중앙에 수목원, 2000제곱미터가 넘는 알피눔이 있다. 알피눔은 지리적·지질적으로 구분되며 개울로 연결된 네 개의 연못을 포함한다. 북쪽 가장자리에는 약 650종을 보유한 선인장 온실과 기초가 지표 아래 약 1미터에 있는 고산식물 온실 등 여섯 개의 온실이 늘어서 있다.
1793년 폐쇄된 예수회 학교 부지에 세워졌으며, 1809년부터 1826년까지 이어진 대학 폐쇄로 큰 타격을 입었다. 안톤 케르너 폰 마릴라운은 1860년부터 첫 온실을 짓고 800종이 넘는 식물을 모은 세계 최초의 고산식물원을 조성했다. 1889년부터 1928년까지 원장을 지낸 에밀 하인리허는 회팅 이전 후 식물을 생물학적 분류로 배치했고, 1913년 10월 새 연구소가 문을 열었다.
이 정원은 인스브루크 대학 식물학 연구소 소속으로 교육과 연구의 장으로 쓰입니다. 1929년에 시작해 1935년에 문을 연 파처코펠의 고산 정원에서는 고산 지대의 자연 식물 군락을 볼 수 있습니다. 1999년에 개장한 향기와 촉감의 정원은 오스트리아 최초의 이런 정원으로, 휠체어로 다닐 수 있는 순환로를 따라 높이 85cm의 화단이 놓여 있고 점자 안내판도 있습니다.
정원은 매일 문을 열며 입장은 무료입니다. 온실은 목요일 오후에 유료로 개방합니다. 부지는 회팅의 노르트케테 비탈, Sternwartestraße 15에 있고 구역 사이 길이 오르막이므로 시간을 넉넉히 두고 튼튼한 신발을 신으세요. 향기와 촉감의 정원에는 휠체어로 다닐 수 있는 순환로와 높이 85cm의 화단이 있습니다.
1999년 오스트리아 최초로 냄새와 촉각을 위한 정원인 두프트 운트 타스트가르텐이 문을 열었습니다. 휠체어로 돌 수 있는 순환로를 따라 85cm 높이의 화단이 놓여 있고 안내판에는 점자가 함께 새겨져 있습니다. 시각장애인도 향기와 촉감으로 식물을 구별할 수 있습니다.
호기심 많은 여행자들의 커뮤니티
AroundUs는 엄선된 수천 개의 장소, 현지인의 팁, 숨은 명소를 한데 모았으며, 매일 더 풍성해지고 있습니다. 함께하는 사람들: 93,691명의 기여자 전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