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orama Museum Salzburg,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 있는 박물관.
파노라마 박물관 잘츠부르크는 잘츠부르크 구시가지의 노이에 레지덴츠 일부를 쓰며 잘츠부르크 박물관에 속한다. 중심에는 요한 미하엘 자틀러가 그린 길이 약 25미터, 높이 약 5미터의 원형 파노라마 그림이 있는데, 풍경은 프리드리히 로스가, 인물은 요한 요제프 신들러가 맡았고 1825년경의 도시와 주변을 호엔잘츠부르크 요새에서 본 모습을 담았다. 둘레에는 24점의 코스모라마가 걸려 있으며, 그중 상당수는 화가의 아들 후베르트 자틀러가 그린 풍경화와 도시화다.
요한 미하엘 자틀러는 1825년경 호엔잘츠부르크 요새에서 본 잘츠부르크와 주변의 원형 파노라마를 그렸고, 풍경은 프리드리히 로스가, 인물은 요한 요제프 신들러가 맡았다. 자틀러는 1829년부터 1839년까지 이 작품을 뮌헨과 빈에서 파리와 코펜하겐에 이르는 유럽 여러 도시에서 전시했다. 1875년부터 1937년까지는 쿠어가르텐의 전용 파빌리온에 있었고, 오랜 보관 끝에 1977년부터 뫼히스베르크에서 다시 공개되었으며 2005년 이후로는 노이에 레지덴츠에 걸려 있다.
원형 파노라마 둘레에는 풍경과 도시를 그린 대형 그림인 코스모라마 24점이 걸려 있습니다. 상당수는 요한 미하엘 자틀러의 아들 후베르트 자틀러가 근동과 북아프리카에서 북케이프까지, 캐나다에서 쿠바까지 여행하며 그린 작품입니다. 파노라마는 1829년부터 1839년까지 유럽을 순회했고, 잘츠부르크는 화가를 명예 시민으로 임명했습니다.
박물관은 잘츠부르크 구시가지의 노이에 레지덴츠에 있으며, 둥근 전시실 한가운데의 단상에서 파노라마를 봅니다. 자틀러 파노라마는 2023년 5월에 내려져 잘츠부르크 바로크 박물관으로 옮겨질 때까지 슈바르첸베르크 병영의 냉장고에 보관될 예정이었습니다. 옛 오랑주리는 2025년 개관 예정인 세계유산 방문자 센터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방문 전에 잘츠부르크 박물관의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
이 그림은 당시로서는 획기적이었는데, 방문객들은 중앙 플랫폼에서 망원경을 사용하여 도시 건축의 세부 사항을 가까이서 볼 수 있었습니다. 이 혁신적인 전시 방식은 19세기에는 전혀 새로운 것이었으며 수천 명의 방문객을 끌어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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