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ufelsbrücke Finkenberg, 오스트리아 핀켄베르크의 목조 보행자 다리
토이펠스브뤼케(토이펠스슈테크라고도 함)는 티롤 필켄베르크에서 투크스바흐 개울 협곡 위에 놓인 지붕 있는 목조 다리이다. 1876년에 지어졌으며 북쪽 페르잘과 남쪽 도르나우 마을을 잇는다. 통로는 지붕 아래로 이어지고 양쪽에 난간이 있으며, 이 다리는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현재의 다리는 1876년에 세워져 문화재로 지정되었다. 북쪽의 페르잘과 남쪽의 도르나우 마을을 연결한다. 19세기 전반에는 이미 지붕과 난간을 갖춘 이전의 인도교가 이 자리에서 기록되었다.
이 이름에는 두 가지 전설이 있다. 하나는 악마가 다리를 놓고 처음 건너는 생명체를 요구했으나 농부가 염소를 앞세웠다는 이야기다. 다른 하나는 옛 이름 회히스터 슈테크의 유래로, 다리 위에서 사생아를 부인한 젊은이가 추락해 죽었다는 것이다. 두 이야기 모두 1876년 이전부터 전해졌으며 그보다 앞선 다리와 관련된다.
이 다리는 북쪽의 페르잘 마을과 남쪽의 도르나우 마을을 이어 주어 보행자가 도로 대신 걸어서 툭스바흐 협곡을 건널 수 있다. 다리 바닥은 나무이고 지붕이 덮여 있으며, 젖었거나 얼어 있을 때는 발밑을 조심해야 한다.
1876년 현재의 다리가 세워지기 전까지 이 다리는 회히스터 슈테크(Höchster Steg)라고 불렸습니다. 한 전설은 다리 위에서 혼외 자식을 부인한 젊은이가 벌로 계곡 아래로 떨어졌다고 이름의 유래를 설명합니다. 이런 이야기는 이전 다리에도 전해졌으며, 19세기 전반에 이미 지붕과 난간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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