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minal Tower, Linz, 오스트리아 린츠 중앙역에 있는 고층 빌딩
터미널 타워는 린츠 중앙역에 있는 24층 규모의 사무용 고층 빌딩입니다. 이 건물은 역 광장을 정의하는 현대적인 건축 양식을 갖추고 있으며, 지하 주차장이 통합되어 있습니다.
건설은 2006년 건축 공모를 거쳐 시작되어 2008년에 완료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그 10년 동안 린츠 중앙역의 현대화 노력의 일부였습니다.
높이 98.5m인 이 타워는 린츠에서 신대성당과 브루크너 타워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건물이며, 빈을 제외한 오스트리아에서 두 번째로 높은 마천루입니다. 2008년 5월부터 상층에는 린츠 세무서와 세관이, 하층에는 연금보험공단이 들어서 있습니다.
터미널 타워는 린츠 중앙역 부지에 서 있으며 역 광장에서 걸어서 닿는다. 122대 규모의 지하 주차장은 건물용이다. 세무서와 세관이 상층부에, 연금보험기관이 하층부에 들어서며 출입은 이들 기관에 볼일이 있는 사람에게 해당한다.
이 개발 프로젝트는 5,500만 유로의 투자가 필요했으며 재정 행정 결정에 관한 조사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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