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Nikolaus, 오스트리아 마트라이 인 오스트티롤에 있는 교회
성 니콜라우스 교회는 마트라이 인 오스트티롤의 간츠 마을에 있는 후진이 없는 단순한 홀 교회입니다. 12세기 후반 신랑 벽과 함께 지어진 성가대실은 1세기 후에 추가된 동쪽 탑으로 높아졌습니다. 내부에는 위아래로 겹친 두 개의 성가대실과 신랑을 덮는 고딕 양식의 그물 볼트가 있습니다.
교회의 가장 오래된 부분은 12세기로 거슬러 올라가며, 성가대실과 신랑 벽은 그 세기 후반에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지어졌습니다. 약 1세기 후 동쪽 성가대실 위에 탑이 추가되었습니다. 신랑은 14세기부터 고딕 양식으로 재건되어 그물 모양 볼트, 서쪽 갤러리, 상부 성가대실로 통하는 계단이 설치되었습니다. 15세기 또는 16세기에는 성가대실 북쪽에 제의실이 증축되었습니다.
상하 성가대실의 1270년경 프레스코화는 지상 낙원과 천상 예루살렘을 그린다. 아래 성가대실에는 에바의 창조부터 낙원 추방까지 창세기의 네 장면이 있다. 18세기에 덧칠된 것으로 보이며 1881년부터 조금씩 드러나 복원되었다.
교회까지는 Virgener Landesstraße B108에 있는 버스 정류장에서 도보로 약 15분 거리입니다. 건물 근처에 주차장이 없으므로 가장 가까운 주차장에서 걸어오는 시간을 고려하세요.
이 교회에는 위아래로 겹쳐진 두 개의 성당실이 있다. 동쪽 계단을 오르면 위층 성당실로 이어지고, 아래층 성당실에는 자체 제단이 남아 있다. 위층 성당실의 천장에는 하늘의 예루살렘이 그려져 있으며, 성문 위에는 열두 사도가, 모서리에는 네 복음서 저자가 배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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