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mesch, 오스트리아 오버외스터라이히 주에 있는 산봉우리
라메슈는 오스트리아 상부의 바르셰네크 기슭, 프라우엔카르와 브룬슈타이너카르 사이에 있는 해발 2119미터의 좁고 두 봉우리로 된 산이다. 서봉은 동봉보다 몇 미터 낮으며, 프라우엔샤르테에서 보면 돌로미테 탑처럼 보인다. 북벽 기슭에는 라메슈코헨회레 동굴이 있고, 남쪽 기슭에는 부르처알름 스키장의 프라우엔카를리프트 산정역이 있다.
라메슈라는 이름에는 여러 해석이 있다. 역사학자 한스 크라바리크는 슬라브어 라미치(숲이 베어진 자리)에서 유래했다고 보았고, 슬라브학자 브리기타 마더와 기스베르트 라베더는 라틴어 에레무스(외딴, 먼 산)와 연결지었다. 2119미터의 쌍봉은 라베더가 쓴 산악회 안내서 《토테스 산지》 2005년판에 실려 있다.
라메슈라는 이름에는 두 가지 유래설이 있다. 역사학자 한스 크라바리크는 슬라브어로 숲의 빈터를 뜻하는 말에서 나왔다고 보았고, 브리기타 마더와 기스베르트 라베더는 라틴어 에레무스(외롭고 황량한)와 연결해 외딴 산이라는 뜻으로 해석했다. 정상으로 이어지는 표시된 길은 없으며, 동쪽 능선(II)과 서쪽 능선(I)이 등반 문헌에 기록되어 있다.
정상으로 이어지는 표시된 등산로는 없으며, 기록된 경로는 동쪽 능선(등급 II)과 서쪽 능선(등급 I), 그리고 북동벽의 등급 III에서 V+ 암벽 등반 코스입니다. 보통 프라우엔샤르테에서 출발하며, 부르처알름 스키장의 프라우엔카를리프트가 산 남쪽 기슭에 닿습니다.
라메슈 산에는 두 개의 봉우리가 있으며 동쪽 봉우리가 서쪽 봉우리보다 몇 미터 높다. 프라우엔샤르테에서 보면 그 모습이 돌로미테 탑을 연상시킨다. 북벽 기슭에는 이름이 뼈를 뜻하는 라메슈-코헨회레 동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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