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fermarkt Altarpiece, 오스트리아 케퍼마르크트의 날개 제단
케퍼마르크트 제단은 오스트리아 상오스트리아주 케퍼마르크트의 본당 교회에 있는 린덴나무 날개 제단이다. 중앙 감실에는 주교복과 주교관을 갖춘 성 볼프강(2.20m)이 성 베드로와 성 크리스토포로스 사이에 서 있다. 조각 구조는 높이 13.5m, 너비 6.3m이며 79개의 조각상, 2개의 흉상, 성 게오르기우스 발치의 용을 포함한다.
크리스토프 폰 첼킹은 바인베르크 성의 영주이자 황제 프리드리히 3세의 고문으로서 1470년에서 1476년 사이에 교회를 세웠고, 1490년 10월 28일 유언장에서 400굴덴과 바하우 포도밭의 8년 수입으로 제단 값을 마련했다. 그는 제단이 설치되기 전인 1491년에 사망했고, 1497년 영수증이 마지막 지불을 기록한다. 1558년 첼킹 가문이 프로테스탄트로 돌아서자 교회는 방치되어 1629년 폐쇄되었고, 1667년 예수회가 다시 열었으며 1670년경 날개를 고정하고 상부 구조를 확장했다.
제단화의 날개에는 마리아의 생애 장면이 그려져 있고, 성소는 1684년 날개 위에 세워진 성 게오르기우스와 성 플로리안이 지키고 있습니다. 이 교회는 1545년경까지 순례지였으나 종교개혁으로 순례가 중단되었고, 정기 예배는 1667년 예수회 아래에서야 재개되었습니다. 제단화는 오늘날까지 본당 교회의 주제단입니다.
제단은 케퍼마르크트 본당 교회의 내진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곳에 크리스토프 폰 첼킹이 묻혀 있다. 교회는 1629년에 폐쇄되었다가 1667년에야 다시 문을 열었다. 높이 13.8미터, 너비 6.17미터이므로 상부 구조는 신랑 뒤쪽에서, 중앙의 세 조각상은 가까이서 보는 것이 좋다.
종교개혁 시기에 방치된 제단은 사격 표적이 되었습니다. 나중에 조각 장식에서 수거된 산탄 알갱이는 교회 안에서 새를 쏘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18세기 후반에는 제단 전체가 흰색으로 덧칠되었고, 원래의 채색과 금박은 일부 조각만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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