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islachkogel, 오스트리아 죌덴에 있는 산봉우리
가이슬라흐코겔은 오스트리아 죌덴에 있는 높이 3,056미터의 산봉우리로, 현대적인 3구간 곤돌라로 갈 수 있습니다. 정상에서는 하이킹 코스, 산악 자전거 코스, 그리고 Ice Q 레스토랑까지 갈 수 있습니다.
가이슬라흐코겔반은 1966년 외츠탈러 글레처반으로 건설되었고, 1988년 16km 길이의 케이블을 쓰는 희귀한 이중 순환식 케이블카로 교체되었으며 2010년 다시 개보수되었다. 1971년 가이슬라흐코겔과 호흐쥘덴 스키장이 통합되었고, 이듬해 레텐바흐페르너로 이어지는 빙하도로가 개통되어 젤덴은 한동안 연중 설질을 유지했다. 2015년에는 정상 레스토랑 Ice Q에서 영화 '스펙터' 장면이 촬영되었고, 2018년 7월 12일 007 엘리먼츠가 문을 열었다.
007 ELEMENTS는 2015년 영화 《스펙터》 촬영이 이루어진 Ice Q 레스토랑 옆에 2018년 7월 12일 문을 열었습니다. 산을 뚫은 터널로 들어가며, 본드 영화의 원본 소품과 인터랙티브 전시를 볼 수 있습니다. 영화에서 요한 오버모저가 설계한 이 레스토랑은 가상의 호플러 클리닉으로 등장해 본드가 매들린 스완 박사를 처음 만나는 장소가 됩니다.
곤돌라는 6월부터 10월까지 매일 운행하며, 등산객과 산악 자전거 이용자, 레스토랑 방문객을 정상까지 데려다 줍니다. 이 고도에서는 날씨가 빠르게 변하므로 방문 시 적절한 옷차림이 필수입니다.
건축가 요한 오버모저가 설계한 Ice Q 레스토랑은 2013년 12월 정상에 문을 열었다. 영화 《스펙터》에서 가상의 호플러 클리닉으로 등장하며, 다니엘 크레이그의 본드가 레아 세두가 연기한 마들렌 스완 박사를 처음 만나는 장소다. 2011년 겨울에 지어진 가이슬라흐코겔반 케이블카도 영화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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