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isszug,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푸니쿨라
라이스추크는 논베르크 수도원 경내에서 호엔잘츠부르크 성의 내부 안뜰까지 이어지는 사설 화물용 케이블 철도이다. 선로는 길이 190미터, 높이 차 80미터, 경사 65~67%로, 다섯 겹의 방어벽을 통과하며 각 벽에는 나무 문으로 닫을 수 있는 문이 있다. 강철 레일과 강철 케이블을 사용하며, 차량 한 대로 최대 1,500킬로그램 또는 3명을 운반한다.
슐랑엔강 일대의 건축사 조사에 따르면 이 노선은 적어도 1460년, 즉 베른하르트 폰 로어의 통치 이전 혼란기에 거슬러 올라가며, 레온하르트 폰 코이차흐가 1502년에 건설했다는 주장은 오늘날 대체로 반박되었다. 1461년경 부르크하르트 폰 바이스프리아흐 아래 보호벽이 세워졌고, 마테우스 카디날 랑은 1515년에 이 노선을 상세히 기술했다. 현재의 라이스추크 건물은 1644년에 지어졌다.
라이스추크라는 이름은 중세 고지 독일어 rīsen(오르내리다)과 ziehen(끌다)에서 나온 -zug가 합쳐져 짐을 끌어올리는 장치를 뜻한다. 기차나 찢는다는 뜻과는 무관하다. 이 노선은 사설이며 일반에 공개되지 않고, 방문객은 페스퉁스반을 이용한다.
이 노선은 일반에 공개되지 않으며 요새로 물자를 운반하고, 허가받은 사람만 예외적으로 탑승할 수 있습니다. 길이 190m, 높이 차 80m, 경사 67%로 논베르크 수도원 경내에서 다섯 개의 성문을 지나 요새 안뜰까지 이어집니다. 0.55m/s로 약 5.45분이 걸리며 적외선 카메라로 감시되어 야간 운행도 가능합니다.
라이스추크라는 이름은 중세 고지 독일어 rīsen(위아래로 움직이다)과 ziehen(당기다)에서 온 -zug에서 나왔으며, 철도 열차나 찢는 것과는 무관하다. 1910년까지는 말이 돌리는 수평 목재 권양기로 운행되었고, 19세기에는 최소 아홉 명의 죄수가 동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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