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nfels Castle, 오스트리아 하인펠스에 있는 중세 요새.
이 중세 요새는 해발 1,130미터의 언덕 꼭대기에 우뚝 서서 상부 발 푸스테리아 계곡을 내려다보며, 가일탈 계곡과 주변 알프스 봉우리들을 한눈에 조망합니다.
주탑은 2016년부터 2020년까지의 복원 공사 중 건축 조사로 1210년에 지어졌음이 밝혀졌고, 성 자체는 1243년 문서에 처음 등장한다. 1275년부터 고리치아 백작이 행정과 재판의 거점으로 확장했다. 1460년 고리치아 백작 요한 2세가 이곳으로 옮겨와 거주용 성으로 개축했다. 1613년 1월 15일 대화재로 큰 부분이 소실되었고 곧 궁정회계청이 재건했다.
성의 이름은 훈족 전설에서 유래했으며 16세기까지 후오넨펠스, 후오니펠스, 후엔펠스, 호인펠스로 불렸습니다. 1275년부터 고리치아 백작이 법원을 두었고, 1460년 고리치아 백작 요한 2세가 거처로 삼았습니다.
성은 하인펠스 마을 위 해발 1130미터의 바위 언덕에 있으며 마을에서 걸어서 오른다. 지형이 가파르고 남쪽 예배당 동은 현재 크게 훼손되어 있다. 안뜰을 둘러싼 세 개의 건물군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안뜰의 저수조는 1535년에 이미 황폐한 것으로 기록되었다. 천수각은 높이 20미터이다.
성에서 가장 오래된 부분인 천수각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진행된 복원 작업 중 1210년에 지어진 것으로 밝혀져, 아바르족이나 훈족이 세웠다는 기존 학설을 뒤집었다. 16세기까지 이 성은 그 전설적인 훈족 기원을 따라 후오넨펠스 또는 호인펠스로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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